https://cohabe.com/sisa/258902 여동생 있는 남자들의 솔직한 생각 RedPain | 2017/06/11 18:35 56 2232 56 댓글 어제의유우머 2017/06/11 14:35 생선한마리 ㅋㅋㅋㅋㅋㅋㅋ (WbuGpZ) 작성하기 OneForAll 2017/06/11 14:40 오징어나, 생선이나 ㅋㅋㅋㅋ (WbuGpZ) 작성하기 드림카카오 2017/06/11 16:27 집이 바다이야기인가 앗쿠!이런 얘기하면 안될려나 (WbuGpZ) 작성하기 핸슨 2017/06/11 17:18 뭘 좋아하시는지 몰라서 일단 급한대로 준비해 봤어요 처남~ (WbuGpZ) 작성하기 Lacrimosa 2017/06/11 18:09 생선 한 마리 ㄹㅇ 우리는 서로 애교도 부리고 노는데, 그게 서로를 애틋하게 생각해서 그런게 아님, 상대가 역겨워하는걸 아니까 나 자신이 역거운 걸 참고 하는 거임; (WbuGpZ) 작성하기 설악산 2017/06/11 18:18 근친을 막기 위한 본능인가봐요. 심하게 말하면 더럽게(?) 느껴짐..ㅋㅋㅋ (WbuGpZ) 작성하기 댓글학교교장 2017/06/11 18:21 왜 생선이죵???()() (WbuGpZ) 작성하기 가끔. 2017/06/11 18:26 형제자매남매간에는 비슷한 체취가 나기때문에 서로를 혐오하는 거래요 나랑 반대의 체취가 나는 이성한테 끌리는 이유이기도 하대여 그래서 내동생한테 스레기냄새가나는구나(?) (WbuGpZ) 작성하기 허초희 2017/06/11 18:26 미틴..또 벗고 돌아다니네(중학생때 경험) (WbuGpZ) 작성하기 보리맛풍선껌 2017/06/11 18:36 아닌경우도 봤네요 (WbuGpZ) 작성하기 루나시엘 2017/06/11 18:37 그냥 방망이 없는 남동생 아님? (WbuGpZ) 작성하기 호랑냥 2017/06/11 18:37 이것은 여동생->오빠 의 경우도 같음 (WbuGpZ) 작성하기 쌀떡볶이 2017/06/11 18:41 아..어쩐지...오빠가 말랐을땐 멸치같고 통통할땐 붕어같더라 그 공원같은곳에 떼지어 다니는 징글징글한 붕어 진짜 비늘같아서 벗은거 꼴뵈기싫었음 (WbuGpZ) 작성하기 wdqruya 2017/06/11 18:41 아름다운 몸을 봐도 그간 악행이 이성을 마비시키죠. (WbuGpZ) 작성하기 천년솔로 2017/06/11 18:43 그냥 무방비하게 돌아다니면 짜증나던데.. 누나라서 욕도 못 하고.. 하.. 안 본 눈 사고 싶다. (WbuGpZ) 작성하기 요런조런 2017/06/11 18:43 여동생을 보며 객관적으로 이뻣다면?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긴 했었는데 뭐...... 결론은 그냥 사람 그냥그냥그냥 사람??? 덩어리??? 흠..... (WbuGpZ) 작성하기 queserasera 2017/06/11 18:43 집에 있을 때 , 그리고 밖에 있을 때 모습 보면 자아가 붕괴됩니다 (WbuGpZ) 작성하기 이키로 2017/06/11 18:45 ㅇㄱㄹㅇ 제남동생도 밖에서 흔훈남소리 듣는데 옷을 차려 입건 더워서 팬티만 입고 다니건 아무 생각 없음. 그냥 내동생은 내동생인거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WbuGpZ) 작성하기 장승업ㅂ 2017/06/11 18:47 누나랑 걸어갈때 누나가 제 팔짱낀적 있는데 솔직히 불쾌한 감정이 들더라구요 (WbuGpZ) 작성하기 낮낯낱낫낳 2017/06/11 18:50 이상한 생각했다는건 외동아들인 히토미 접속자일듯. (WbuGpZ) 작성하기 살려야★한다 2017/06/11 18:51 친구 누나 진짜 예뻤는데 "누나 여전히 이쁘시네 남친 있으시니, 처남?" 애들이 그렇게 말하면 그 녀석 반응은 십년동안 한결같았음. "정신차려 저거(...) 밖에서나 사람이지 안에서는 인간 아니다." (WbuGpZ) 작성하기 스똬일 2017/06/11 18:53 생선: 이 치욕 잊지않겠다 (WbuGpZ) 작성하기 GTX980 2017/06/11 18:55 저거 ㄹㅇ 누나있는데 딱 저느낌ㅋㅋ (WbuGpZ) 작성하기 엘레노아Ω 2017/06/11 19:11 야, 이 생선이 어디 사람 식사하는데 겨들어와! (WbuGpZ)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WbuGpZ)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주식] 다들 수익 인증이 많네요 저도 1억 수익 인증 [28] 매일단타 | 2017/06/11 18:42 | 5117 태국 정부의 음주운전 처벌 [9] 오타쿠팩트폭격기 | 2017/06/11 18:41 | 4139 한국생활 10년차 이라크 고딩 [50] 오타쿠팩트폭격기 | 2017/06/11 18:40 | 2250 한끼줍쇼 이경규 멘트 [29] 오타쿠팩트폭격기 | 2017/06/11 18:40 | 5085 이상한 수학문제 [42] 대장네코 | 2017/06/11 18:40 | 5671 히토스 켜라 2.0 [20] 레이제로 | 2017/06/11 18:38 | 5512 원더우먼은 일단 살렸다.jpg [38] 루리웹-0699026792 | 2017/06/11 18:37 | 5737 [애니/만화] 병1신같은 전자 The 싸이버맨.manga [10] 고고학자 MFMR | 2017/06/11 18:36 | 4764 여동생 있는 남자들의 솔직한 생각 [25] RedPain | 2017/06/11 18:35 | 2232 자게 유부녀랑 바람 피지마라는 글 많은데요 [26] EverydayPhoto | 2017/06/11 18:35 | 4467 [애니/만화] 케모노 프렌즈 제작 비화. part 1 [30] transcis | 2017/06/11 18:34 | 2489 진짜 맛있는 국화 후기 [3] Album_Quest | 2017/06/11 18:33 | 2095 금수저에 대한 양궁협회의 생각 [12] 오타쿠팩트폭격기 | 2017/06/11 18:28 | 4825 « 78331 78332 78333 78334 78335 78336 78337 78338 78339 78340 (current)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장제원 호텔 영상 일본 AV스캔들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가 9년간 숨은 이유 ㄷㄷㄷㄷ 속보 떴네요 와이프와 두 자매 딸의 옷을 뺏어입은 아줌마 중국 유명 마술사 근황.jpg 하루에 10명씩 ○○○ 하는 나라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현재 난리 났다는 일본 공항들 장제원은 본보기 같다 홍준표가 살아있는 이유 스위치 게시판에 국산 심즈 인조이 근황.jpg "폭싹 속았수다" 공개 이후 해외팬들이 인증하는 것들.jpg 맛있다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 팔도 신제품 이효리 시계는 유독 빨리 도네요 대한민국 통신사 근황.jpg 연예인 열애설 해명 레전드..JPG 왕뚜껑 전자레인지 돌리면 안되는 이유 어미몰래 새끼냥 만지면.gif 한국 경제 정말 좇됨. 무서운 독일 근황.jpg 윤석열 정부가 남겨주는 것 한국을 보증해주는 안전자산 근황 故 장제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ai발전속도가 무섭다 지브리 아님, 이번엔 슬램덩크 헌재에 내통자가 있구만 간호사쌤 엉덩이 너무 세게 때리셨는데.jyp 미쳐버린 요즘 ai 근황.jpg 미야자키 끼얏호우.jpg 구라인 줄 알았는데 기자때문에 믿음.jpg 장제원 의원 편히 쉬세요. 메뉴명 확실하네요 사장님 약후) 은근히 꼴리는 시츄에이션 흔한 베트남 ㅊㅈ 몸매 은근히 가슴을 돋보이게 하는 여자 복장 19)몸매가 다 보이는 시스루 야심한 밤에 어울리는 미라 코스프레.jpg 태국 빌딩 갈라진 다리 뛰어넘은 한국인 근황 남친 : 자기야... 후배위는 좀 그렇지? 미친 동안 엄마 오빠 이거보고 왜 웃어? 조수석 여자친구 민폐 자세.jpg 성기인증으로 통과하는 사이트 폭싹속았수다 가지고 국뽕 빠는 중국 저번달 토토 역배팅 7만명 수백억 날린 사건 발생. 약ㅎ) 스펀지 레전드...jpg 안유진 귀여운 양갈레 머리의 비밀.secret 연령대별 선호하는 AV배우 순위 "제발 지브리 그림 좀 그만 그려줘"..jpg ㄷㄷㄷㄷㄷ 김수현 저격하는 144만 스트리머 남편이 숨만 쉬어도 다안다는 유부녀 극우집회 근황~!! 김수현 이번 기자회견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한가지 내일 존나 큰거 터진다.mp4 의외로 충격과 공포라는 사진...jpg 미국인이 본 한국인 특징.jpg 50년간 연재된 만화의 마지막화 온누리 약국녀 젠장 대호! 뭐냐 이맛은..! 모두가 행복한 헬스장 대참사.mp4 예전에 부동산 경매하던 썰~ 폭싹 속았수다’가 유작 됐다...배우 강명주, 향년 54세로 별세
생선한마리 ㅋㅋㅋㅋㅋㅋㅋ
오징어나, 생선이나 ㅋㅋㅋㅋ
집이 바다이야기인가
앗쿠!이런 얘기하면 안될려나
뭘 좋아하시는지 몰라서 일단 급한대로 준비해 봤어요 처남~
생선 한 마리 ㄹㅇ
우리는 서로 애교도 부리고 노는데, 그게 서로를 애틋하게 생각해서 그런게 아님,
상대가 역겨워하는걸 아니까 나 자신이 역거운 걸 참고 하는 거임;
근친을 막기 위한 본능인가봐요.
심하게 말하면 더럽게(?) 느껴짐..ㅋㅋㅋ
왜 생선이죵???()()
형제자매남매간에는 비슷한 체취가 나기때문에 서로를 혐오하는 거래요
나랑 반대의 체취가 나는 이성한테 끌리는 이유이기도 하대여
그래서 내동생한테 스레기냄새가나는구나(?)
미틴..또 벗고 돌아다니네(중학생때 경험)
아닌경우도 봤네요
그냥 방망이 없는 남동생 아님?
이것은 여동생->오빠 의 경우도 같음
아..어쩐지...오빠가 말랐을땐 멸치같고
통통할땐 붕어같더라
그 공원같은곳에 떼지어 다니는 징글징글한 붕어
진짜 비늘같아서 벗은거 꼴뵈기싫었음
아름다운 몸을 봐도
그간 악행이 이성을 마비시키죠.
그냥 무방비하게 돌아다니면 짜증나던데.. 누나라서 욕도 못 하고.. 하.. 안 본 눈 사고 싶다.
여동생을 보며 객관적으로 이뻣다면?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긴 했었는데 뭐...... 결론은 그냥 사람 그냥그냥그냥 사람??? 덩어리??? 흠.....
집에 있을 때 , 그리고 밖에 있을 때 모습 보면 자아가 붕괴됩니다
ㅇㄱㄹㅇ
제남동생도 밖에서 흔훈남소리 듣는데
옷을 차려 입건 더워서 팬티만 입고 다니건 아무 생각 없음.
그냥 내동생은 내동생인거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누나랑 걸어갈때 누나가 제 팔짱낀적 있는데 솔직히 불쾌한 감정이 들더라구요
이상한 생각했다는건 외동아들인 히토미 접속자일듯.
친구 누나 진짜 예뻤는데
"누나 여전히 이쁘시네 남친 있으시니, 처남?"
애들이 그렇게 말하면 그 녀석 반응은 십년동안 한결같았음.
"정신차려 저거(...) 밖에서나 사람이지 안에서는 인간 아니다."
생선: 이 치욕 잊지않겠다
저거 ㄹㅇ 누나있는데 딱 저느낌ㅋㅋ
야, 이 생선이 어디 사람 식사하는데 겨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