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성이 월마트에서 총기를 훔치고
길거리에서 총을 난사하며 자1살 하겠다며 난동을 부림.
이에 지역 경찰들은 어쩔줄 몰라 망설이고 있었는데,
한 경찰관이 용의자가 방심한 틈을 타
경찰차로 용의자를 밀어버림.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부상을 입긴 했으나, 심각하진 않았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받은 뒤에 교도소에 수감 됨.
웃긴 점은 자1살 하겠다는 용의자는
본인을 제압한 경찰관을 상해죄로 고소 해버린 것.
해당 고소건은 지역 검찰 선에서 무혐의 처분으로 바로 컷 해버림.
ㅈㅏ 살도와주겠다는데 왜 고소를해
ㅈㅏ 살도와주겠다는데 왜 고소를해
주변인들이랑 같이 갈까봐서 미리 차단 한거 아닐까요
국가 : 히히 못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