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한테 속음 → 스택 1 이완코프한테 속음 → 스택 2 흰수염한테 속음 → 스택 3 버기한테 속음 → 스택 4 언제까지 속을래 도대체
https://cohabe.com/sisa/2571312 원피스 스포) 생각보다 굉장히 순진한 친구 발로발로 | 2022/08/25 16:39 19 292 로빈한테 속음 → 스택 1 이완코프한테 속음 → 스택 2 흰수염한테 속음 → 스택 3 버기한테 속음 → 스택 4 언제까지 속을래 도대체 19 댓글 닭도리탕 비싸 2022/08/25 16:40 호구사장 누구나장군 2022/08/25 16:40 크로커다일이 속는게 뭐 어때서 빅맘도 시저에게 속아서 연구비 내주고 카이도도 도플이랑 시저에게 속아서 스마일 샀는걸 Lifeisgambling 2022/08/25 16:50 속아서 빡쳐서 죽일라 한다는거같으니 닭도리탕 비싸 2022/08/25 16:40 호구사장 (bpCJZa) 작성하기 오딘슨 2022/08/25 16:40 버기한테 속았을까? 속은척해준거아님? (bpCJZa) 작성하기 Lifeisgambling 2022/08/25 16:50 속아서 빡쳐서 죽일라 한다는거같으니 (bpCJZa) 작성하기 누구나장군 2022/08/25 16:40 크로커다일이 속는게 뭐 어때서 빅맘도 시저에게 속아서 연구비 내주고 카이도도 도플이랑 시저에게 속아서 스마일 샀는걸 (bpCJZa) 작성하기 유해성합성감미료 2022/08/25 16:50 애초부터 누구도 믿지 않았으니까...! 속은 것이 아니다! 믿지 않는다면 속을 일도 없지! (bpCJZa) 작성하기 코프리프 2022/08/25 16:50 사실 로빈한태 말고는 알면서 당한격이라... 진짜 로빈아니었으면 그냥 평범하게 바로크 워크스 운영하면서 편하게 회사 운영하면서 살았을텐데. 괜히 국가 전복 하려다... (bpCJZa) 작성하기 해삼수프 2022/08/25 16:50 왜 버기 뭐 있었음? (bpCJZa) 작성하기 Lifeisgambling 2022/08/25 16:52 크로커다일이 만든 크로스길드가 버기 딜리버리 먹은거였는데 버기 부하가 잘못 알고 포스터를 버기가 사장인 것처럼 홍보해버림 (bpCJZa) 작성하기 KA☆MA☆N 2022/08/25 16:52 버기 용병회사 출자금 출처가 쟤임 (bpCJZa) 작성하기 발로발로 2022/08/25 16:52 돈 빌려줬는데 먹고 튈까봐 직접 쫓아왔더니 진짜 갚을 방법이 없었음 (bpCJZa) 작성하기 일엽지추 나두선생 2022/08/25 16:52 나름 탈옥 동기라고 회사 운영비 대출해줬고 빚받으려고 버기네 채포하려던 해군들을 군함째로 전멸시킴 (bpCJZa) 작성하기 라쿤맨 2022/08/25 16:52 돈 빌려줬는데 안갚음 크로커다일 사업에 투자한다고 하더니 포스터에 지가 두목처럼 있음 (bpCJZa) 작성하기 해삼수프 2022/08/25 16:53 아ㅋㅋㅋㅋㅋㅋ (bpCJZa) 작성하기 뭄메이 2022/08/25 16:51 신뢰 운운하는 거보니 원래 사람 믿고싶은데 계속 당해온 사람이라는게 느껴지더라 (bpCJZa) 작성하기 대정예덕장효위목신성대왕 2022/08/25 16:52 폼만 잡지 은근히 호구여ㅋㅋㅋㅋㅋ (bpCJZa) 작성하기 nardi 2022/08/25 16:52 근데 크로커다일의 비밀은 뭘까? (bpCJZa) 작성하기 주말의명화 2022/08/25 16:53 해적끼리는 속고 속이는게 일상이야 (bpCJZa) 작성하기 브루저 2022/08/25 16:53 애가 현상금 랭커되기전에 최종컨텐츠에 도달해서... (bpCJZa)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bpCJZa)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DSLR의 추억.. feat. 도쿄 [12] 302호 | 2022/08/25 16:46 | 1125 블루아카) "선생님, 좀 숙여주지 않을래?" [6] 어깨겁나아프다 | 2022/08/25 15:04 | 460 버튜버)점장님 [0] HMS Belfast | 2022/08/25 13:12 | 1334 방어회 사오는 manhwa [8] 아랑_SNK | 2022/08/25 10:59 | 547 좋아하는 여직원과 야근.jpg [7] 블루제임슨 | 2022/08/25 08:08 | 959 왜 마이너스 × 마이너스 = 플러스가 되는 거야?.jpg [3] ꉂꉂ(^ᗜ^ *) | 2022/08/25 00:00 | 1094 팔척귀신과 하루를 보내는 만화.jpg [11] 티로포시나=카페르아 | 2022/08/24 21:40 | 742 지금은 옛말이 되어버린 일본 공항 심사 프리패스 팁 [36] 브라더치즈더블 | 2022/08/24 19:23 | 287 버튜버)영어밖에 못하는 크로니 데뷔방송 [11] 정의의 버섯돌 | 2022/08/24 17:14 | 1320 전쟁에 대한 남한 기자와 북한 기자의 대화 [10] 옴닉사태 | 2022/08/25 15:03 | 730 « 6081 6082 6083 6084 6085 6086 6087 6088 6089 6090 (current)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혐오) 해운대에서 일어난 끔찍한사건 톰크루주 급노화ㅜㅜ 부평 레전드 양다리 키스남 의외로 여자들이 싫어하는 몸매 jpg 김수현은 완전히 끝난듯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외모/가슴이 아님 기업을 너무 모르는 순진한 사람으로 오해되는 케이스 요즘 잘 나간다는 중국 tv근황 추신수 와이프 근황 ㄷㄷㄷ 달마과장 레전드 분열.jpg 와이프가... 트젠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의외로 슴가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것 사이클 선수의 고충 ㅇㅎ) 미국에서 실제 있었던 금수저녀 뽀.르.노 스캔들 기안84를 부끄럽게 만드는 여자 호불호 갈리는 허벅지 서서 두들겨 맞는 국민은행 성공하자 초심을 잃어버린 유튜버 홍대에서 난리난 파스타 가게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속옷짤이 베스트로 간다고? 학생과 ㅅㅅ해서 체포된 일본 여교사 미국 육상 레전드 근황 옥수역 귀신 근황 여고생 교복 입어본 리포터 눈나 공무원 합격하고 현타오는 이유 네⋯ 사고 접수 좀 하려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jpg 후 역시 여자들은 내 앞에만 서면 긴장시키는듯 육아휴직 15년 쓴 선생님을 본 블라인ㄷㄷㄷ.jpg 영화에서 제일 쓸모 없는 ㅅㅅ신 그 얼마전 AV 데뷔했다던 아이돌 영상을 봤거든? 한일 관광객 공통점.jpg 효리네민박 담이 근황.. 휴게소 취업 진통제 타이레놀의 신비함 현대 의학은 강력하다.. 열도 누나의 배꼽 gif 고문기구.jpg 반도의 치어리더 누나 jpg 리뷰 보고 놀란 사장님.jpg 인도 여행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심어준 사람 현재 인천 동구쪽 상황 한국인 중 90%는 모를거라는 한식.jpg 극한직업 키스 에이브이배우 호불호 갈리는 몸매 현재 헌재앞 19) 후방주의 동기부여가 실제 성적향상에 미치는 영향.img 일하다 짬내서 운동한다는 어느 직원.gif 회전초밥집 이용시 몇몇 케이스 휘성 소속사 공식 입장문 한국 락뮤지션들이 인정하는 현직 대한민국 no1밴드라네요 키보드 클리너 대참사 트럼프가 내각에 YES맨만 뽑아놓은 후기 편의점에서 콘돔 사버렸어ㅜㅜ 눈나) 하체비만 체형에 흔녀 얼굴이라서 고민이었던 일본여자모델 여성 주차장에 주차하다 ㅁㅊㄴ으로 낙인찍힘.jpg 1인 모텔 물리신분들 손! 옳게 된 여캐 하의.jpg 테크닉이 엄청난 출창업소녀를 불렀다 일본의 창의력 대장 유부님들, 유흥업소에 다녀온 것은 이혼사유인가요? 잘생긴 남자의 현실.jpg
호구사장
크로커다일이 속는게 뭐 어때서
빅맘도 시저에게 속아서 연구비 내주고
카이도도 도플이랑 시저에게 속아서 스마일 샀는걸
속아서 빡쳐서 죽일라 한다는거같으니
호구사장
버기한테 속았을까? 속은척해준거아님?
속아서 빡쳐서 죽일라 한다는거같으니
크로커다일이 속는게 뭐 어때서
빅맘도 시저에게 속아서 연구비 내주고
카이도도 도플이랑 시저에게 속아서 스마일 샀는걸
애초부터 누구도 믿지 않았으니까...!
속은 것이 아니다! 믿지 않는다면 속을 일도 없지!
사실 로빈한태 말고는 알면서 당한격이라...
진짜 로빈아니었으면 그냥 평범하게 바로크 워크스 운영하면서 편하게 회사 운영하면서 살았을텐데. 괜히 국가 전복 하려다...
왜 버기 뭐 있었음?
크로커다일이 만든 크로스길드가 버기 딜리버리 먹은거였는데 버기 부하가 잘못 알고 포스터를 버기가 사장인 것처럼 홍보해버림
버기 용병회사 출자금 출처가 쟤임
돈 빌려줬는데 먹고 튈까봐 직접 쫓아왔더니 진짜 갚을 방법이 없었음
나름 탈옥 동기라고 회사 운영비 대출해줬고
빚받으려고 버기네 채포하려던 해군들을 군함째로 전멸시킴
돈 빌려줬는데 안갚음
크로커다일 사업에 투자한다고 하더니 포스터에 지가 두목처럼 있음
아ㅋㅋㅋㅋㅋㅋ
신뢰 운운하는 거보니 원래 사람 믿고싶은데 계속 당해온 사람이라는게 느껴지더라
폼만 잡지 은근히 호구여ㅋㅋㅋㅋㅋ
근데 크로커다일의 비밀은 뭘까?
해적끼리는 속고 속이는게 일상이야
애가 현상금 랭커되기전에 최종컨텐츠에 도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