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막말로 모르는 사람이 너 뭐야 하고 시비 걸리는 순간 겉잡을 수 없이 일 커질 거 같은데
더군다나 비행기 안에서 그렇게 되면 남자 승무원들이 두들겨패서 강제진압해야함
근데 그런 승무원까지 두드려패가지고 장애 입히면 그건 누가 책임져야할까 등등
사고 처리가 정말 쓰레기같이 커질 확률이 높음
저 엄마가 진정제 요구했을 때, 승무원이 규정 상 주의사항 알려준 것처럼 서술되어 있는데, 그 주의사항을 무시한 여파지 뭐...
쿨찐만보면무는개2022/07/29 18:32
거의 내덩친데 내덩치가 뛰댕기면서 소리지른다고? 비슷한덩치인 나도 무서워.
보드카★2022/07/29 18:32
원글이 좀 심하게 방어적으로 써있긴 하네
po감마wer2022/07/29 18:33
솔직히 우리 개 안 물어요랑 같은거로 보임.
익명-TUzNjQz2022/07/29 18:33
본인도 감당이 안되니까 뛰쳐나가서 돌아다니는거아냐 그걸 왜 모두가 일면식도없는 사람들한테 책임을 분담시키려하지?
barra2022/07/29 18:33
내가 컨트롤 가능한 아이다!
마피아32022/07/29 18:33
안전을 위해서니깐. 이해 가는데
B-2 스피릿2022/07/29 18:33
난 걍 아무말도 안 할련다.
앵무새빌런2022/07/29 18:34
안전수칙은 피로 쓰여진다
물론, 100에 99는 아무런 문제없이
그냥 좀 시끄럽다 정도로 끝날 문제임
문제는 1의 돌발상황인데
그런 경우에 대비하는게 기장과 승무원들
그때 책임은 인터넷에서 댓글쓰는 우리가 아닌
운전하는 기장과 도와주던 승무원들이 지어야함
대신 책임질꺼 아니면 이런 경우는
책임 질사람들 선택에 따르는게 맞는듯
ISOberry2022/07/29 18:34
어쩐지 탑승후 나갔다는거 부터가
생각보다 ㅈㄴ 리스크 쎈 행동이긴함...
행인A씨2022/07/29 18:34
진정제 관련해서 규정이 있으면 어쩔수 없는거지 머
그리니드12022/07/29 18:35
이게 왜 유머?
즐겜파2022/07/29 18:35
180에 105인데 글을 무슨 초등학생 어린애처럼 써놨네
무슨 덩치큰 성인이 이유없이 4바퀴 두리번거리면 다른 사람들 불안할 수 있는게 당연한데
b20307152022/07/29 18:35
그런데 저 글 쓰신 전 직원분도 아들 둘이 다 자폐시면 참 힘드시겠네요.
하나여도 힘든데 둘 다 그런다면 ㅠㅠ
녹차맛 링겔2022/07/29 18:35
내 이웃중에도 자폐인 애 있는데 헹동들이 진짜 감당 안됨 ㅠㅠ
사시미오2022/07/29 18:36
전에 올라왔을때는 키랑 몸무게 언급이 없다보니 승객쪽 손 들어주는 사람도 많았는데
180에 105가, 그것도 비행기에서 통제가 안되는건 솔직히 공포 아닌가?
180cm , 105kg
이거 그냥 해비급 파이터 수준인데
180cm에 105? 저런게 뛰어다니면서 소리지른다고 생각하면 인상찌푸려지는 수준이아닌데?
애 집어 던진 애도 저만했던가
진짜 양쪽 말 다 듣기 전까진 아무말도 안해야 한다니까.
저 엄마가 진정제 요구했을 때, 승무원이 규정 상 주의사항 알려준 것처럼 서술되어 있는데, 그 주의사항을 무시한 여파지 뭐...
솔직히 우리 개 안 물어요랑 같은거로 보임.
한국 승무원들은 고객에게 설설기고 내리란 말 잘 못하던데
흠...
애 집어 던진 애도 저만했던가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한국 승무원들은 고객에게 설설기고 내리란 말 잘 못하던데
블로그 보면 아들 사진 있는데 덩치 개큼
블로그 이름이나 주소좀
출처
180cm , 105kg
이거 그냥 해비급 파이터 수준인데
180cm에 105? 저런게 뛰어다니면서 소리지른다고 생각하면 인상찌푸려지는 수준이아닌데?
ㄹㅇ 막말로 모르는 사람이 너 뭐야 하고 시비 걸리는 순간 겉잡을 수 없이 일 커질 거 같은데
더군다나 비행기 안에서 그렇게 되면 남자 승무원들이 두들겨패서 강제진압해야함
근데 그런 승무원까지 두드려패가지고 장애 입히면 그건 누가 책임져야할까 등등
사고 처리가 정말 쓰레기같이 커질 확률이 높음
글만 읽었을땐 완전애기 인줄 알아서 움직이는거 냅두긴 했어도
너무한 처사라고 생각했는데 180 센치에 100 키로 거구면....
안타깝지만 통제되지않으면 안전을위해 못가는게맞지
진짜 양쪽 말 다 듣기 전까진 아무말도 안해야 한다니까.
저 엄마가 진정제 요구했을 때, 승무원이 규정 상 주의사항 알려준 것처럼 서술되어 있는데, 그 주의사항을 무시한 여파지 뭐...
거의 내덩친데 내덩치가 뛰댕기면서 소리지른다고? 비슷한덩치인 나도 무서워.
원글이 좀 심하게 방어적으로 써있긴 하네
솔직히 우리 개 안 물어요랑 같은거로 보임.
본인도 감당이 안되니까 뛰쳐나가서 돌아다니는거아냐 그걸 왜 모두가 일면식도없는 사람들한테 책임을 분담시키려하지?
내가 컨트롤 가능한 아이다!
안전을 위해서니깐. 이해 가는데
난 걍 아무말도 안 할련다.
안전수칙은 피로 쓰여진다
물론, 100에 99는 아무런 문제없이
그냥 좀 시끄럽다 정도로 끝날 문제임
문제는 1의 돌발상황인데
그런 경우에 대비하는게 기장과 승무원들
그때 책임은 인터넷에서 댓글쓰는 우리가 아닌
운전하는 기장과 도와주던 승무원들이 지어야함
대신 책임질꺼 아니면 이런 경우는
책임 질사람들 선택에 따르는게 맞는듯
어쩐지 탑승후 나갔다는거 부터가
생각보다 ㅈㄴ 리스크 쎈 행동이긴함...
진정제 관련해서 규정이 있으면 어쩔수 없는거지 머
이게 왜 유머?
180에 105인데 글을 무슨 초등학생 어린애처럼 써놨네
무슨 덩치큰 성인이 이유없이 4바퀴 두리번거리면 다른 사람들 불안할 수 있는게 당연한데
그런데 저 글 쓰신 전 직원분도 아들 둘이 다 자폐시면 참 힘드시겠네요.
하나여도 힘든데 둘 다 그런다면 ㅠㅠ
내 이웃중에도 자폐인 애 있는데 헹동들이 진짜 감당 안됨 ㅠㅠ
전에 올라왔을때는 키랑 몸무게 언급이 없다보니 승객쪽 손 들어주는 사람도 많았는데
180에 105가, 그것도 비행기에서 통제가 안되는건 솔직히 공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