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모르도르에 기어들어온 골룸을 직접 심문해서,
사우론은 절대반지가 유실되지 않았음을, 그리고 그것이 샤이어에 있음을 알게 된다.
(대화수단을 통한 골룸과의 면접)
+ 심문을 마친 골룸은 반지를 추격하는 보험 삼아서 풀어줌
어영부영 모르도르에 기어들어온 골룸을 직접 심문해서,
사우론은 절대반지가 유실되지 않았음을, 그리고 그것이 샤이어에 있음을 알게 된다.
(대화수단을 통한 골룸과의 면접)
+ 심문을 마친 골룸은 반지를 추격하는 보험 삼아서 풀어줌
사실 사우론의 예측 자체는 정확했음.
근데 프로도의 자비가 스노우볼 구르는 바람에 거기서 골룸이
사실 사우론의 예측 자체는 정확했음.
근데 프로도의 자비가 스노우볼 구르는 바람에 거기서 골룸이
은혜갚은 골룸
사우론: 의지를 생명체는 반지를 파괴할 수 없다 하하하하
골룸: 그러면 의지 없이 실수로 미끄러지면 되나요?
빌보의 선한 마음이 쏘아올린 작은 공(스메아골)이 거대한 바위가 되어 중간계의 대마왕을 물리침
반지의 제왕을 진정 위대하게 만든 부분은
그 프로도조차 운명의 산 위에서 반지에 굴복하려 했을 때, 그가 골룸에게 베푼 자비와 용서가 결국 자신의 의무를 완성하게 만들었다는 것
???: 아니 거기서 스미골 그 십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