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엄마
짱구가 한국에 맨 처음 초반 반영할 시절
한국 2000년대에는
흔히말하는 막장 드라마로 인해
부잣집 사모님의 이미지가 많이 안 좋았고
그래서
초반부터 부잣집 사모님으로 묘사되는
철수 엄마를 색안경끼고 보는 사람이 많았음
그리고, 초반 부분에는 실제로도
철수 엄마를 전형적인 부잣집 사모님 이미지로 묘사를 했음.
(유일한 논란, 민트아이스크림 사줌)
그러나 회차가 진행될 수록
작 중 묘사를 보면
철수네 집에 연락도 없이 찾아와도
한번도 거리낌없이 짱구를 대해줬고
짱구를 진심으로 귀여하는 모습도 보이고
사고뭉치인 떡잎마을 방범대의 보호자로도
자주 수영장이나 이런 곳 같이 가주는 편
여담으로 꽤 나이 차가 있는 연하인 남편과 결혼함
단점
생닭을 통째로먹음
그리고 아버지 그림체가 매번바뀜
철수엄마는 원작에서도 애 학원뺑뺑이 시키는거만
빼면 항상 친절하고 개념인임
엄마 캐릭터성이 많이 바뀌어서
극초반에는 그랬을 수도
더 올리면 혐이니 멈춰
그렇지만 철수 아빠는...
그리고 아버지 그림체가 매번바뀜
등장한 어머니들중 가장 이상에 가까운 캐릭터였지
철수 엄마가 좋음
야한 속옷 즐겨 입음
남장이 취미임
철수가 공부만 하는 이유가 엄마때문 아니었어?
엄마 캐릭터성이 많이 바뀌어서
극초반에는 그랬을 수도
철수엄마는 원작에서도 애 학원뺑뺑이 시키는거만
빼면 항상 친절하고 개념인임
그거도 강남엄마에 비하면 약하지 않을까
철수 아빠 연하였어?
단점
생닭을 통째로먹음
더 올리면 혐이니 멈춰
유리 아빠랑 철수 머리가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