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라단은 자신을 대신할 존재를 기다리기 위해 미쳐가는 와중에도 끝까지 별을 붙들고 있었고 라단의 기사들은 말레니아 패거리들이 싸질러놓은 붉은 부패가 퍼지는걸 막기 위해 여생을 바침
그리고 영령 영웅 묘지 들어가면 죽어서까지 말레니아 부하들 상대로 싸우고 있음
죽어서도 유령으로 마찬가지로 유령이 된 귀부기사들과 싸우기도함
그리고 영령 영웅 묘지 들어가면 죽어서까지 말레니아 부하들 상대로 싸우고 있음
죽어서도 유령으로 마찬가지로 유령이 된 귀부기사들과 싸우기도함
똥은 미친여자가 싸고 치우는건 우리여ㅜㅜ
상남자
좋은사람 뒤에는 좋은사람들이 모이기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