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전, 12살 때 아버지가 D300을 사시면서 저한테 쓰라고 주셨던 바디가 E-1이었네요 ㅋㅋ 첫 카메라로 E-1... 지금은 D300, 610, 750을 거쳐 850을 쓰고 있지만 올림푸스의 그 특유의 색감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ㄷㄷㄷㄷㄷ 푸른색 하나는 기가 막히게 이뻤던... 지금은 집 서랍 안에 고이 모셔뒀지만 맑은 날에 언제 한번 다시 E-1 들고 사진 찍으러 나가봐야겠어요
고무그립 바꿔야 하는데 이제 국내에서는...........
제가 출시되기전에 올림푸스 대리점에서 대여받아
한동안 사용했었쥬 아주 좋은넘임
당시 플래그쉽 ㄷㄷㄷㄷㄷ
완전 땡크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