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숨겨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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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급똥땜에 집 앞 화단에 쌌었는데. ㅋ
때마침 사람 몇명 지나가더라… ㅠㅠ
세상에..
인간으로서 자격을 잃었다
난 급똥땜에 집 앞 화단에 쌌었는데. ㅋ
때마침 사람 몇명 지나가더라… ㅠㅠ
그래도 수풀쪽으로 들어갔었다. ㅠㅠ
크윽 변싼체라니
그럼 플레이도 다있군 ㄷㄷ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