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 : 저렇게 활달하고 인싸 같은 걸 보니 내가 찾는 사람들이 아니군.
참고로 저 클립에는 아메 사진도 있지만, 아메가 합류 전 이야기임.
크로니 : 저렇게 활달하고 인싸 같은 걸 보니 내가 찾는 사람들이 아니군.
참고로 저 클립에는 아메 사진도 있지만, 아메가 합류 전 이야기임.
잠깐만 난간에서 뛰어내리는게 인싸의 조건은 아닐텐데??
아 쟤들은 아닐꺼야 - 특 맞음
그러고 정작 길 찾는거나 뭄메가 피클 없대서 주문하는거 대신하는거보면....친한 사람들끼리만 쉽게 이야기하는 타입들이였나
크로니 덕분에 introvert(내성적인 사람) 이란 단어 하도 많이 봐서 외워버림 ㅋㅋㅋ
아니야 아메는 인싸랑은 거리가 멀잖아
그러고 정작 길 찾는거나 뭄메가 피클 없대서 주문하는거 대신하는거보면....친한 사람들끼리만 쉽게 이야기하는 타입들이였나
아니야 아메는 인싸랑은 거리가 멀잖아
아 쟤들은 아닐꺼야 - 특 맞음
잠깐만 난간에서 뛰어내리는게 인싸의 조건은 아닐텐데??
정말 그렇게 확신하시나요?
허이짜~
게임에서 친구만난다고 PC방간다고 3층에서 뛰어내린 저라는 예가 있어서...아싸도 뛰어내릴 줄 압니다.
크로니 눈에는 멋있게보였을지도 ..ㅋ 나중에 또만날때 하는거아냐? ㅋ
크로니 덕분에 introvert(내성적인 사람) 이란 단어 하도 많이 봐서 외워버림 ㅋㅋㅋ
이번 오프 모인 인원은 전부 자국내였던 거여?
크로니 본인이 아싸도가 더 높은게 아닐까...크흠크흠
완벽한 크로니가 그럴리가 없지
아메가 합류 전이라니 묘한 안도감이 든다 ㅋㅋㅋㅋ
근데 정작 시킨 음식에 핫소스랑 피클이 빠지자 다들 점원에게 말을 못걸어서 안절부절 하다가 크로니가 총대메고 핫소스랑 피클 받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