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정답이 없습니다.
외부 건물을 찍을때 그림자를 길게 드리우기도 하듯
실내부에서는 들어오는 빛을 창가 프레임에 길게 드리울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부 이미지를 저해하는 경우라던가,
보는 이가 불편하다고 느낄 확률은 낮고
해질녘으로 빛과 그림자가 길어 질수록
오히려 포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죠.
그래서 해가 낮은 동절기에 저렇게 실내 느낌을 많이 의도해서 줍니다.
촬영할때에도 오히려 찬스라고 보기도 하죠.
단점이라면 보정하는 사람이 좀 더 손이간다 랄까요?
정석없음 돈주는사람 마음
헛;
보고 이쁘면 되는것 아닌가용 ~
그런가요;;;?
결론은 정답이 없습니다.
외부 건물을 찍을때 그림자를 길게 드리우기도 하듯
실내부에서는 들어오는 빛을 창가 프레임에 길게 드리울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부 이미지를 저해하는 경우라던가,
보는 이가 불편하다고 느낄 확률은 낮고
해질녘으로 빛과 그림자가 길어 질수록
오히려 포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죠.
그래서 해가 낮은 동절기에 저렇게 실내 느낌을 많이 의도해서 줍니다.
촬영할때에도 오히려 찬스라고 보기도 하죠.
단점이라면 보정하는 사람이 좀 더 손이간다 랄까요?
크게 상관이 없는거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