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작가 원작 '에스퍼 마미'의 한 에피소드,
본작의 히로인 마미는 회삿돈 천만엔 횡령해서 유흥과 도박으로 다 쓰고
내일까지 돌려놓지 못하면 깜빵행 확정인 직장인을 돕기로 함.
하지만 텔레포트랑 염력 정도만 쓸 줄 알 뿐 평범한 여중생인 마미로서는
하루 만에 천만엔을 벌 방법이 없었는데....
다행히 마미와 안면있던 사채업자 아줌마가 마미를 예쁘게 봐 줘서
마미 누드 그림을 천만엔에 사감.
덕분에 횡령범 아저씨 인생은 구원받았답니다.
저 누드그림을 그린건 여주 아빠다...
횡령범 : 그러니까... 3일은 더 놀 수 있다고??
천마원이야
?
이 뭔....
저 천만엔 마저 횡령한 엔딩은 아니겠지
횡령범 : 그러니까... 3일은 더 놀 수 있다고??
저 누드그림을 그린건 여주 아빠다...
????
?
천마원이야
이건 뭐야, 움짤로도 있네
자기 누드 그림을 자기 방 안에 걸어 놓는 쟤도 확실히 특이하군.
남자 개쓰레기인데
천만엔이면 1억이잖아ㅋㅋㅋ
70~80년대에 나온 작품이라니까 물가 차이 생각하면 존나 큰 돈일지도...?
남좋은일 하려고 매춘을...
착한게 도가넘었어
자기를 지키지 못해
도대체 왜 횡령범을 구하려는거야? 그리고 여중생이 누드알바를 왜 한거야? 그전에 사채업자아지매를 왜 알고있어
뭐야 시벙 태클걺거 투성이잖아
저것도 당시 사회 분위기를 감안해야 하는 에피소드인가...?
1억을 횡령한 범죄자놈. 저걸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