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버츄얼 미소녀 수육 스트리머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버츄얼 미소녀 수육 스트리머"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그냥 심심해서 재업함
버미육이 뭔가 했더니 그런 약자였군...
RELight 2022/02/22 13:14
버미육이 뭔가 했더니 그런 약자였군...
MICR0$0FT 2022/02/22 13:22
버미셀리같은건줄
파킨 2022/02/22 13:21
뭐 그럴수도 있지
아일톤 세나 2022/02/22 13:22
수육은 뭐야
츠노마키 와타메 2022/02/22 13:22
두렵다...
나중에 버튜버 하게 되면 버미육은 안할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