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든 월욜이 지났으니 이번주의 절반을 해결한 기분입니다 뒤숭숭한 회사분위기때문에 일할 맛도 안나는데하는일마다 잔뜩 꼬이네요 내일은 외근신청하고 놀러가야겠슴돠좋은곳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태그: 5월은, 연휴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
목동 커피숍 추천드립니다.
사장님 핸폰 번호가 어케됩니까?
답답하실떠는 바다죠 ~!!!^^
오늘 오신다고 했...
외근을 신청하고 가다니.. 저는 그냥 도망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