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와 씨팍
보통 평이 좋지 않은 연예인 더빙이었지만,
류승범, 유현영, 임창정, 신해철이라는 개성 강한 사람들 특유의 찰짐이 잘 녹아 들어서 오히려 평이 굉장히 좋았음
(단 현영 연기는 호불호가 좀 갈림)
더불어 지금 봐도 괜찮게 만들어진 액션씬과 4차원스러운 개그씬도 일품.
청불로 나와서 흥행은 실패했지만, 여러모로 괜찮은 작품.
아치와 씨팍
보통 평이 좋지 않은 연예인 더빙이었지만,
류승범, 유현영, 임창정, 신해철이라는 개성 강한 사람들 특유의 찰짐이 잘 녹아 들어서 오히려 평이 굉장히 좋았음
(단 현영 연기는 호불호가 좀 갈림)
더불어 지금 봐도 괜찮게 만들어진 액션씬과 4차원스러운 개그씬도 일품.
청불로 나와서 흥행은 실패했지만, 여러모로 괜찮은 작품.
너무 일찍 나온거 같기도해....
해처리형이 악의군주로 나온 작품
여캐가 너무 튀게 생기긴 했지
플래쉬 버전이 더 좋았어.....
액션 겁나 좋았음
플래쉬 버전이 더 좋았어.....
해처리형이 악의군주로 나온 작품
너무 일찍 나온거 같기도해....
지금 다시 나오면 괜찮을지도
여캐가 너무 튀게 생기긴 했지
액션 겁나 좋았음
이거 욕이 너무 심함
솔까 저걸 지금봐도 극장가서 돈주고 보고 싶진 않다
청불도 있지만 캐릭터가 개성이 너무 강해 비호감 성인물이라 흥행이 좋을수가
왜 동아시아 게임 캐릭터가 천편일률적인 미남 미녀형이 디폴트인가 생각하면
한국시장은 일단 주인공이 잘생겨야 인기가 있음
그 로봇경찰이랑 군단이랑 계단에서 액션씬 찍은건 아직도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