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주작후기가 아니길..
https://cohabe.com/sisa/2331789 청첩장에 친엄마 VS 키워준 새엄마 .JPG 검은투구 | 2022/01/30 18:18 26 748 제발 주작후기가 아니길.. 26 댓글 푸른곰팽이 2022/01/30 18:22 저 리플은 아닌데 나도 비슷한 후기로 알고있음 아들이 끈 떨어지자 친모는 다시 연락끊었다고 어디선가 본거같음 구슬이 2022/01/30 18:23 부모된 도리만 있겠냐 자식된 도리도 있는데... 친부모가 그리울 수있다해도, 그걸 말한마디 없이 하려한건 그냥 ㅅ놈이지 스고지오 2022/01/30 18:22 개인적으로 저러면 호적파버리는게 맞는거같음 Demon Blade 2022/01/30 18:26 난 이해 안감 양어머니 아래에서 학대당한것도 아닌데 저지랄 한다는건 인두겁을 쓴 짐승새끼임 Adun 2022/01/30 18:20 꺼-억 상:대 2022/01/30 18:20 후기는 주작같은데 (epjdhk) 작성하기 Adun 2022/01/30 18:20 꺼-억 (epjdhk) 작성하기 자랑스런 대통령 2022/01/30 18:21 그럼 여포 청첩장엔 아비가 셋이네 (epjdhk) 작성하기 Demon Blade 2022/01/30 18:21 오빠가 씨1발새끼네 (epjdhk) 작성하기 Demon Blade 2022/01/30 18:24 후기 제발 주작 아니었으면 (epjdhk) 작성하기 푸른곰팽이 2022/01/30 18:22 저 리플은 아닌데 나도 비슷한 후기로 알고있음 아들이 끈 떨어지자 친모는 다시 연락끊었다고 어디선가 본거같음 (epjdhk) 작성하기 스고지오 2022/01/30 18:22 개인적으로 저러면 호적파버리는게 맞는거같음 (epjdhk) 작성하기 ~B~ 2022/01/30 18:22 뭐 충분히 욕 먹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어린 시절 엄마를 잃은 충격과 이용당하더라도 그런 식으로라도 엄마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아한 그 어리고 모지란 마음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다.. (epjdhk) 작성하기 Demon Blade 2022/01/30 18:26 난 이해 안감 양어머니 아래에서 학대당한것도 아닌데 저지랄 한다는건 인두겁을 쓴 짐승새끼임 (epjdhk) 작성하기 freenia 2022/01/30 18:23 아 욕하고 싶당 (epjdhk) 작성하기 구슬이 2022/01/30 18:23 부모된 도리만 있겠냐 자식된 도리도 있는데... 친부모가 그리울 수있다해도, 그걸 말한마디 없이 하려한건 그냥 ㅅ놈이지 (epjdhk) 작성하기 jinggirl 2022/01/30 18:24 머리 검은 짐승... (epjdhk) 작성하기 Demon Blade 2022/01/30 18:29 내가 그말 싫어하긴 하는데 이 경우엔 부정할수 없음 ㅋㅋㅋㅋㅋ (epjdhk) 작성하기 kkxkk 2022/01/30 18:24 뭐 맘은 들수 있는데 그걸 부모랑 상의안하고 청첩장에 냅다 박아버린 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거지 (epjdhk) 작성하기 연중무휴 2022/01/30 18:27 양자택일을 꼭 해야한다면 개인적으로는 키워준 어머니를 챙겨야한다고 본다 (epjdhk) 작성하기 로리섹돌왕국 2022/01/30 18:27 후기가 그렇게 사이다는 아니네... (epjdhk) 작성하기 탕수육부먹빌런 2022/01/30 18:28 설령 친엄마가 진짜 정신차리고 돌아온거라고 해도 20년을 키워주신 새엄마를 저리 배신하는 건 할짓이 아니다. (epjdhk) 작성하기 카나데쟝 2022/01/30 18:29 아니 그래도 물심양면으로 키워준 새엄마가 먼저지 어쩜 사람이 저럴 수가 있어... (epjdhk) 작성하기 Dr.BB 2022/01/30 18:29 저건 정말 정신못차린서.. (epjdhk) 작성하기 포풍저그가간다 2022/01/30 18:29 친엄마-외가 : 친엄마 이름 써놓음 새엄마-외가 : 새엄마 이름 써놓음 이게 국룰이지 (epjdhk) 작성하기 익명-Tc2MTcz 2022/01/30 18:30 길러준 어머니한테 할 말이냐 저게 시발 ㅋㅋㅋㅋㅋ (epjdhk)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epjdhk)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500mm ii 전주천 주변에서 [4] 눈넷 | 2022/01/31 07:46 | 364 빌라 12평 온수매트만 써도 가스비 20마넌 나온 사례.txt [1] 봄날의커피 | 2022/01/31 06:21 | 1218 로스트아크 컨셉 근황.jpg [12] 브록 럼로우 | 2022/01/30 22:33 | 1405 해명누나 근황 [16] 한살이더먹었어요 | 2022/01/30 20:19 | 1089 청첩장에 친엄마 VS 키워준 새엄마 .JPG [26] 검은투구 | 2022/01/30 18:18 | 748 시고르자브) 질 수 없뜸 [10] kaccao | 2022/01/30 16:14 | 1265 버튜버) 어제 새벽에 그렷던 폴카 생일축하 케이크 [6] AppleBlossomTea | 2022/01/30 14:05 | 826 악어 토막상식.gif [10] 부리쟁이 | 2022/01/30 12:02 | 778 원신)외모 0티어 캐릭.jpg [9] M@ster! | 2022/01/30 09:57 | 1253 해적2 관람소감 (스포무) [0] 오라클1982 | 2022/01/30 04:10 | 664 할머니집에 놀러오는 야생 아기 여우 [18] 간나새기 | 2022/01/30 00:56 | 1497 블루아카) 유즈의 캐비넷 도트 [16] reforged | 2022/01/29 22:46 | 1287 « 7361 7362 7363 7364 7365 7366 7367 7368 7369 7370 (current)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참젖 인증하다 꼭지노출한 그라돌 19) 후방주의 돈받고 튀려는 여친.jpg 호불호 운동녀.gif 대한항공 근황 ㅋㅋㅋㅋ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출장업소녀 체인지 대참사 (有) 고세빈 이라는 ㅊㅈ... 이제 은퇴한다는 AV 배우 jpg 한국인은 불편한 킹사이즈 소파. 여성 몸매 선호도 난제 jpg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가짜 슬랜더와 진짜 슬랜더의 차이 설악산에서 흡연 적발된 한 커플 ㄷㄷㄷ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룬 친구 인스타 여신, 현실.. 성매매 천국이라는 일본 근황 피아노 누나 부랄가슴은 뭐 쿨탐 도면 계속 뜨네 ㅋㅋ 먹으면 죽는다는 중국 음식 수준. jpg 존잘을 발견한 코스어들.jpg 여전히 지드래곤 개무시하는 남자 알면 오히려 졸업 못함 회사를 그만두자 장점.jpg 장원영 이 머리 어떻게 하는 거야?.jpg 아린. 해외 워터밤.에이브이i 有 뱃살 보여주는 누나.jpg 회사생활하다보면 일어나는 일 호불호 갈리는 옆모습 니가 내 가슴 만지고싶다고했냐? 의외의 첫 성관계 대상 10석열을 바라보는 김계리 ㅋㅋㅋ 낚시가서 광장한걸 주워온 남자ㅋㅋ 내란 수괴에게 경고하는 snl ㅋㅋㅋㅋㅋㅋ 미혼 남성들은 상대적으로 채용되기가 어렵다는 직업 모닝글 적절한 굵기의 코스프레 멜빵 터트리는 묵직한 누나 gif LG 근황.news 미국 "한국아, 알래스카 LNG사업참여해줘" 오디션 심사위원이 개중요한 이유 대기업 퇴사후 인생 망한사람 앨리스 소희 조회수 70만의 오십견 예방 스트레칭 영상 중국의 인플루언서 산골처녀가 체포된 이유....jpg 존예녀들 인생네컷 좋다.... 로제타 스톤의 뒷면 사진.jpg 요즘 뜨는 해외여행지 오요안나의 욕설 녹취를, 갑자기 디씨에 퍼뜨린 사람.jpg 여중생과 ㅁㅁ한 현역군인 체포 아침에 보기 좋은 압박타이즈의 위험성 애니 진입장벽 甲 윤석열 역대급 가장 공포스런 발언 외국인 아내를 씨받이 취급했던 레전드 9급 공무원.jpg 오늘자 3만3천원짜리 회.jpg 택배 가지러 나왔다가 비상구 계단쪽 보고 기절하는 줄.jpg 일본, "한국 안전한 나라 맞냐" 구글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 jpg 강아지가 안 짖어도 너무 안 짖음;; 일론 머스크 근황 출연자의 누나와 결혼한 방송 스탭 가출여중생 성적 확대사건 그 이후.....jpg 직업병에 희생된 생일 케이크.jpg 인도 갠지스강 근황 장례식장 아침 8시에 가면 실례인가요? 여자가 좋아하는 승부속옷
저 리플은 아닌데 나도 비슷한 후기로 알고있음
아들이 끈 떨어지자 친모는 다시 연락끊었다고 어디선가 본거같음
부모된 도리만 있겠냐
자식된 도리도 있는데...
친부모가 그리울 수있다해도, 그걸 말한마디 없이 하려한건 그냥 ㅅ놈이지
개인적으로 저러면 호적파버리는게 맞는거같음
난 이해 안감
양어머니 아래에서 학대당한것도 아닌데 저지랄 한다는건 인두겁을 쓴 짐승새끼임
꺼-억
후기는 주작같은데
꺼-억
그럼 여포 청첩장엔 아비가 셋이네
오빠가 씨1발새끼네
후기 제발 주작 아니었으면
저 리플은 아닌데 나도 비슷한 후기로 알고있음
아들이 끈 떨어지자 친모는 다시 연락끊었다고 어디선가 본거같음
개인적으로 저러면 호적파버리는게 맞는거같음
뭐 충분히 욕 먹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어린 시절 엄마를 잃은 충격과 이용당하더라도 그런 식으로라도 엄마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아한 그 어리고 모지란 마음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다..
난 이해 안감
양어머니 아래에서 학대당한것도 아닌데 저지랄 한다는건 인두겁을 쓴 짐승새끼임
아 욕하고 싶당
부모된 도리만 있겠냐
자식된 도리도 있는데...
친부모가 그리울 수있다해도, 그걸 말한마디 없이 하려한건 그냥 ㅅ놈이지
머리 검은 짐승...
내가 그말 싫어하긴 하는데
이 경우엔 부정할수 없음 ㅋㅋㅋㅋㅋ
뭐 맘은 들수 있는데 그걸 부모랑 상의안하고 청첩장에 냅다 박아버린 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거지
양자택일을 꼭 해야한다면
개인적으로는 키워준 어머니를 챙겨야한다고 본다
후기가 그렇게 사이다는 아니네...
설령 친엄마가 진짜 정신차리고 돌아온거라고 해도 20년을 키워주신 새엄마를 저리 배신하는 건 할짓이 아니다.
아니 그래도 물심양면으로 키워준 새엄마가 먼저지 어쩜 사람이 저럴 수가 있어...
저건 정말 정신못차린서..
친엄마-외가 : 친엄마 이름 써놓음
새엄마-외가 : 새엄마 이름 써놓음
이게 국룰이지
길러준 어머니한테 할 말이냐 저게 시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