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도 뉴스만 보고서 종부세 욕하면서 공산주의다 독재다 이러시는 분이거든
그거 보고서 내가 우리집도 종부세 안내고 나는 앞으로 종부세는 커녕, 지금 저거 내야하는 애들 덕분에 내가 평생 집을 살수 잇을지도 불분명한데 왜 부자들 걱정을 그렇게 하는거냐고 물어보면
나라가 어쩌구 기업이 살아야 어쩌구 말씀하시다가 결국 내가 앞으로 평생 집도 못가지고 살 확률 높다는 말에는 너무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말하지 마라, 우물쭈물 거리시며 이런식으로만 대답하시더라.
결국 그냥 환상임. 돈 많은 부자들 걱정하며 자기도 그 대상에 들어가는거 같은 자기 만족.
부자들, 수십억하는 집 여러채 가진 부자들 걱정하면서 내가 앞으로 평생 자기집 못가질 거란 사실은 외면하고 싶어하시는. 그런거지
부자가 우파 편드는건 이해해 줘야함
학교 선배중에 진짜 부~~자가 있는데
그 형은 대놓고 한나라당 편 들어도 아무도 뭐라고 안했음
문제는
돈도 없으면서 우파 편 드는 사람
이런 사람은 자기 아군이 누군지 몰라
저놈들 저거라도 안뜯음 내가 세금내서 메꿔줘야해요 해드려
종부세가 뭔 한달마다 내는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고
실거주자나 장기 거주자는 세금 더 깍인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 많지.
종부세 낼 만큼의 자가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당신들이 느끼는 삶의 압박감보다
집도 없고, 집을 살 희망도 없는 청년층이 느끼는 삶의 압박이 더 클텐데
당신들 기준으로만 생각하면서 집이 어쩌고 종부세가 어쩌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게 당연하지만
이런 거 볼 때마다 참
종부세 낼 만큼의 자가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새마을 운동할때 교육방식으로 세뇌되셔서 그런거야..
저놈들 저거라도 안뜯음 내가 세금내서 메꿔줘야해요 해드려
안햇을거 같음? 그럼 세금만 잔뜩 뜯어간다고만 하실뿐임
나도 종부세 한번 내봤으면 좋겠다
ㄷㄷ
종부세가 뭔 한달마다 내는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고
실거주자나 장기 거주자는 세금 더 깍인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 많지.
부자가 우파 편드는건 이해해 줘야함
학교 선배중에 진짜 부~~자가 있는데
그 형은 대놓고 한나라당 편 들어도 아무도 뭐라고 안했음
문제는
돈도 없으면서 우파 편 드는 사람
이런 사람은 자기 아군이 누군지 몰라
맞아
자기한테 유리한 정당 지지하는건
그러려니 하지
ㅇㅂ나 독재쪽만 아니라면 말이야
그런데 그건 진짜 세계적인 현상이야. 책이얶나 논문도 있을걸? "왜 가난한 사람은 부자들을 위한 정당/정치인에게 투표하는가?"
그런데 그중에 하나가, 너무 가난한 나머지 개혁할 에너지도 삶에 힘써야할 정도로 힘들어서 현상유지만 하려고한다."라고하더라.
뭐여 시벌
북유게 들어온줄 알았네
나도 그쪽은 부자들을 위한 정당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부자도 아니면서 그들을 위하는 사람들은 뭐냐 싶더라
어느 나라든 저소득층이 보수성향을 가지는 이유는 "현재상태가 뒤집어지면 지금 갖고 있는 것도 잃을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이라더군.
바뀌어서 더 나아질지, 더 잃을지 명확하지 않다면 그냥 이대로 있는게 낫겠다는 심리인거지.
글 쓴 애한테 뭐라고 해라
보통 극빈층일 수록 더더욱 삶자체가 보수적으로 변해버리니.
당신들이 느끼는 삶의 압박감보다
집도 없고, 집을 살 희망도 없는 청년층이 느끼는 삶의 압박이 더 클텐데
당신들 기준으로만 생각하면서 집이 어쩌고 종부세가 어쩌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게 당연하지만
이런 거 볼 때마다 참
뉴스만 보면 사람이 바보가됨
그렇다고 유튜브만 믿는 사람이 늘어나는 요즘 상황이 더 안좋아
ㄹㅇ 언론은 거짓말쟁이야 난 유튜브만 믿어! 하는 상황이 제일 위험하지
정보가 과잉되니 필연적으로 취사선택해야하는데 그럼 지 듣기좋은말만 하는 영상만 보게되니까
눈감고 세상 욕하면서 돌던지는 심정이라는건 이해하겠지만...
그 돌을 내가 맞으니까ㅜㅜ
언론에서 열심히 선동한 결과
환상이구나
이건 어째 부규게로 가야할거 같은데...
슬슬 북으로 가라
본인도 언젠가 낼거라고 세뇌된 결과지.
댓글보니까 또 선택적 북유게 오지네
한강 의대생 죽은것도 저런 느낌 아니였음?
너무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말하지 마라...
어차피 반대의견 나오면 북으로 소리만 하고 난타할거면서
은근슬쩍 정치얘기 하고 싶은거 다 하더라
시사글도 북유게 가라는거 지금까지 이해 안됐는데 이 글과 여기에 작성된 댓글보고 완벽하게 이해했다
이런거 얘기할때 가족얘기는 안했으면 좋겠음
옛날 오유보는거 같어...
그걸 뭐라고 지칭하는 단어가 있었던것같은데 뭐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