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의 사랑놀음보다 이 양반들의 사랑놀음이 훨씬 더 진솔했음 이카리스 이새끼는 감정선이 획획 날아가서 PC이긴 해도 얌전하고 플라토닉하게 넘어간 이 둘보다도 사랑의 전달력과 힘이 아무래도 부족했다
동성연애 장면보다 이성연애 장면이 더 불편한 영화
ㄹㅇ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묘사가 초반 섹♡씬 말고는 하나도 안 나옴
몇 백 년간 안 나타나다가 나와서는 그냥 어물쩡 넘어가고 대의를 위해서라면 뭐든 저버리는 캐릭턴데 감정선이 제대로 안 잡혀서 안타까운 마음도 안듦...
저놈 죽을때도 뭔 비장하네 책임지네 느낌보다
왜 삐져서 죽을려고? 느낌이었음
뒷골땡겨
동성연애 장면보다 이성연애 장면이 더 불편한 영화
ㄹㅇ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묘사가 초반 섹♡씬 말고는 하나도 안 나옴
몇 백 년간 안 나타나다가 나와서는 그냥 어물쩡 넘어가고 대의를 위해서라면 뭐든 저버리는 캐릭턴데 감정선이 제대로 안 잡혀서 안타까운 마음도 안듦...
난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렇게 느껴지면 감독의 의도적인 이성애 혐오 수준 아님?
저놈 죽을때도 뭔 비장하네 책임지네 느낌보다
왜 삐져서 죽을려고? 느낌이었음
뒷골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