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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회사 내부 품평회를 통해 신형 아이오닉5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아이오닉5는 내년 초에 국내외 출시한다. 완성차 업계는 보통 신차 출시 2~3년 뒤에 신형 모델을 내놓지만 아이오닉5는 1년 만에 신형이 나오게 됐다. 현대차의 첫 전용 플랫폼을 장착한 만큼 시장 반응에 즉각 대응하고 제품 완성도를 높이려는 시도다.
신형 아이오닉5는 배터리 용량을 기존 72.6㎾h에서 77.5㎾h로 늘렸다. 이에 따라 현재 국내 공식 주행거리(상온 기준)는 423㎞에서 480~490㎞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기존 2.4㎾h급 배터리 모듈을 30개에서 32개로 늘린다. 이는 기아 'EV6'와 같은 배터리 용량으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결과다.
EV6에 고객 많이 뺏겼나보넹..
헐...그럼 먼저 산 사람은 뭐가 되나요...ㄷㄷㄷ
가격 오지게 올리겠죠
올해산 사람들은 ㄷㄷㄷ
21년식은 중고가(인기) 떨어지는건강??
오늘 택시로 2대 연달아 봤는데 안타깝네요.
ㅋㅋㅋㅋ전지차도 옵션질 역시현기
내가 이래서 2050년까지 기다렸다가 최신형으로 사려고 함 죽기전에 타려고.
그냥 사고 싶으면 사는 겁니다 ㅋ 작년에 산 사람들도 당시엔 만족 했을 거 아녜요.
내 ev6는 뭐가 되는겨...??.. 응????????? ㅡㅡ;
어쨌든 돈 주고도 당장에 못사는게 현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