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아이폰 XS MAX 64gb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나는...누구더라...?
야 김찐붕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고 빵 사오라고 시발
형 그만자고 일어나.....일해야지...
야 난초코빵
요샌 보급형도 128기가 아닌가
요샌 보급형도 128기가 아닌가
야 김찐붕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고 빵 사오라고 시발
ㅎㅎ 형님 이새끼 웃는데요?
하던직업이나 계속해!
야 난초코빵
형 그만자고 일어나.....일해야지...
이번주까지만 연장근무하면 팀장님이 다음주부터는 내내 야리끼리한데....
피자빵이랑 콜라 사와라
우린 깐부잖아
500원줄테니깐 5천원 남겨와라
Xs면 2년 전이잖어
유게에서 근황이면
어이 김씨! 나온디 10년도 넘은 아이폰4 학대 그만하고 와서 짐이나 날러!
??? : 형님 이 새끼 웃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