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있으면 문앞에 와서, 집안을 들여다 봅니다. 먹을거 좀 안주나~ 해서. 사료나 고기 갖다 주면 게눈 감추듯 후딱~ 먹어치웁니다. 그러면서도 사람이 집 밖으로 나오는 인기척이 있으면 후다닥~ 도망가고, 다시 집안에 들어가야 와서 밥을 먹습니다. 이놈은 그나마 큰 놈이고, 지난주는 새끼 고양이가 집안을 자꾸 들여다 봐서 항정살 좀 줬는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큰 놈이 있으니까 겁나서 안오나 봅니다.
댓글
재즈잭래빗2021/10/16 20:32
새끼고양이사진도 보고싶습니다
fullestlife2021/10/16 20:47
새끼 고양이 입니다.
단헐적간식2021/10/16 20:33
기름끼 많은거 주믄 췌장에 안좋다고...
우린깐부잖아2021/10/16 20:41
하루하루 먹을거 때문에 죽냐사냐 하는애들한테 그런게 뭔 의미...
단헐적간식2021/10/16 20:46
어쩌다 한번 줄꺼면 괜찮은데
계속 주실듯 해서 기왕이면 사료로 챙겨주시면
어떨까 말씀드린거네요.
새끼고양이사진도 보고싶습니다
새끼 고양이 입니다.
기름끼 많은거 주믄 췌장에 안좋다고...
하루하루 먹을거 때문에 죽냐사냐 하는애들한테 그런게 뭔 의미...
어쩌다 한번 줄꺼면 괜찮은데
계속 주실듯 해서 기왕이면 사료로 챙겨주시면
어떨까 말씀드린거네요.
집사들을 위해서 밖에서 살아주는 귀욤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