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서 (...) 실제로 신동빈 현 롯데회장이 제일 좋아하는 도나쓰인데 미쿡 유학시절 먹다가 왜 아시아에는 없지 하면서 가져옴 이후 한국에 크리스피 지점 개점할때마다 커팅식 계속 따라다님
회장 덕질로 시작하거나 들어오는 브랜드가 은근 많더라고
이건희 르노삼성이라던가
그건 조졌잖아
타산을 안가란다는 뜻이지
존나 맛있긴 해...
회장 덕질로 시작하거나 들어오는 브랜드가 은근 많더라고
이건희 르노삼성이라던가
그건 조졌잖아
타산을 안가란다는 뜻이지
저거 말고도 전용진이 아직 신세계 차기회장 소리 들을수 있는 이유가
스타벅스 한국에 가져온게 그양반이라 그런말도 있지
그거 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일렉트로마트 등 생각보다 크게 재미 못보고 삐에로 마켓같이 죽쑨것도 많은데
스벅이 너무 커서 다 카바침ㅋㅋㅋ
하만카돈도 삼성 음향덕질이라 가져온거라던데 ㅋㅋ
스벅이 제일크지. 그리고 스무디킹도 그양반이 들여온거고 트레이더스는 지금이야 힘빠졌지 초기엔 재미봤다더라
이건희 오디오덕질때문에 롯데일가랑 싸웠단 썰은 아직도 조금씩 들리지
존나 맛있긴 해...
롯데가 크리스피를 가져온 최 단점은...
한국 한정으로 미국식의 존맛 단짠 극 조합인
KFC 도넛버거가
크리스피를 못쓰고 맛없는 던킨 플레인에 가까운 도넛을 썼다는 거...
맛있다는 이유로 국내에 점포 낼 수 있는 돈이 부럽다
(히히 커팅빨리 끝내고 도넛먹어야지)
돈 많은 인간들이 덕질하니까 급이 다르긴하네
크리스피가 롯데 산하였구나...
이런거보면 미스터도넛이 아깝네. 폰데링이랑 올드훼썬즈 기가막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