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대전 어머님댁에 좀전에 도착하니 어머님이 제게 자랑하시기에 저도 여기에 소심하게 자랑해봅니다흔하지 않을것도 같고, 새겨진 이름의 그분도 존경하고 해서 자랑해봅니다태클 금지 !!!
ㅎㄷㄷㄷ
앉아서 먹고있는데 은근 취하네요 다들 즐거운 추석되시고 절주하셔요~~~~!!
곧 이러는 애들 몰려올겁니다.
전 좋네요! 부럽습니다. 빈병이라도 갖고싶어요. ㅎㅎ
ㅎㅎ 그래서 댓글금지 박아놨는데도 바로.. ㅋㅋ
어쩔수 없죠 머~ 그러려니 해야죠
ㅋㅋ 빈병을 왜.. ㅋ
술 종류는 뭔가유?
청와대에서 직접 담그신건 아닌거쥬?
부럽다요,,,
두견주같은 민속주인데 자세한건 제가 술을 다먹고나서 병바닥에 딱지를 찍어 보여드릴께유
대재앙 시대에 술한잔 합시다
왔네..ㅋㅋ
준회윈
그냥 가만 있으면 되는데 "나 벌레요~" 티를 냄 ㅋㅋ
술안주 그릇에 태클 겁니다 ㅎㅎ 절대 부러워서 그ㅡ런거 아닙니다 ㅎ
팔순 노모가 급하게 꺼내주신 멸치 볶음인데요
그릇은 왜~~~
부럽다면 한잔하셔요 저처럼
전 엄마의 술안주로 행복하네요.
어머니 오래 사셔요 ~~ ㅠㅠ (안쓰럽네요)
우와 술잔까지 ㄷㄷㄷㄷ
내 부모를 지칭할 때는 돌아가신 경우에만 ~님을 붙입니다.
살아계신 부모를 지칭할 때는 그냥 아버지, 어머니.
술은 빈속에 먹어야 맛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