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이제 나는 필요없는 시대가 왔으니까. 2002년 7월경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의 대화
https://cohabe.com/sisa/215712 이제 떠나시는 겁니까? 톤이스탁흐 | 2017/05/10 20:44 80 2180 응, 이제 나는 필요없는 시대가 왔으니까. 2002년 7월경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의 대화 80 댓글 카라추 2017/05/10 20:11 눈물이 핑 돌잖습니까... 책임지세요ㅠㅠ (chHWpq) 작성하기 지나가던솔로 2017/05/10 20:13 우리의 우상 우리의 아버지 우리의 대통령.... (chHWpq) 작성하기 호야카르노사 2017/05/10 20:34 눈물 또로록 ㅜㅜ (chHWpq) 작성하기 뒷북일까나 2017/05/10 20:37 당시 유작가는 대통령이라는 위치에 없어도 된다는 뜻으로 말했겠지요 이렇게 우릴 초월해서 먼저 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chHWpq) 작성하기 하늘위의바다 2017/05/10 20:45 ㅠㅠ (chHWpq) 작성하기 JayYong 2017/05/10 20:46 쟈철인데 ㅜ_ㅜ 울리고 그래요 ㅜ_ㅜ (chHWpq) 작성하기 아리마대 2017/05/10 20:47 와 시대를 앞서 내다보는 안목이 돋보이는 대화이긴 합니다만 ㅡ 유시민은 이 말을 나눴던 기억이 아픔으로 남아있을듯여 ~~~ (chHWpq) 작성하기 냐옹이는냐옹 2017/05/10 20:48 기억할께요. (chHWpq) 작성하기 랩플래야... 2017/05/10 20:53 이제 편히 쉬십시오... 혼자 소주마시고 가끔씩 사진 보면서 눈물지었는데 이젠 저도 웃을겁니다.. (chHWpq) 작성하기 롤라이 2017/05/10 20:54 한잔했고만 울컥하게 만드시네 ㅠㅠ (chHWpq) 작성하기 이변연돌 2017/05/10 20:55 하아~ 한잔 술에...한방울의 눈물이... 나의 진정한 두번째의 대통령님,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대통령님을 지켜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 (chHWpq) 작성하기 곰돌아재 2017/05/10 20:56 가지마세요 ㅠㅠ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열매를 보시고 따서 맛도 보시고 ㅠㅠ 가지마세요 영영 우리곁에 ㅠㅠ 있어주세요 제 인생 대통령님 (chHWpq) 작성하기 민주시민들 2017/05/10 21:02 날 울리시네요, (chHWpq) 작성하기 소프 2017/05/10 21:05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꿈인지 생시인지 몰라 기쁜 것도 슬픈 것도 모르다가 이 글을 보고 이제서야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님 (chHWpq) 작성하기 apfhd04 2017/05/10 21:06 뜨거운사람 노무현. 담대한사람 문재인. (chHWpq) 작성하기 꿈결인듯먼달 2017/05/10 21:06 가시라고도 가지 마시라고도 못 해요 한시름 놓으신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chHWpq) 작성하기 양이온 2017/05/10 21:07 지하철인데.... 삼십 중반인데... 부끄러움조차 느낄 새 없이 코끝이 찡 하더니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네요.. (chHWpq) 작성하기 뚜우우우지 2017/05/10 21:09 하ㅜㅜㅜㅜ시러여 가지말구 항상 옆에서 지켜주세요ㅠㅠㅠ (chHWpq) 작성하기 함께사는세상 2017/05/10 21:13 아...뭐지 이 아련한 느낌은... (chHWpq) 작성하기 airman 2017/05/10 21:13 아니오.대한민국 역사속에 남아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chHWpq) 작성하기 넉울휘 2017/05/10 21:13 밥먹다 목메인다 (chHWpq)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chHWpq)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와이프가 재취업을 준비합니다. [11] rockman | 2017/05/10 20:46 | 2543 죠셉:보거라 죠타로! 염사된 디오의사진을! [18] 내아내는이노리 | 2017/05/10 20:46 | 5138 논에 들어간 강아지.jpg [19] 사닥호 | 2017/05/10 20:45 | 2626 이제 곧 인사청문회입니다. 총알들 준비하세요.. [14] 그냥그래용 | 2017/05/10 20:45 | 4084 총리지명자 탄핵 반대파엿내ㄷㄷ [7] MakeOther | 2017/05/10 20:45 | 4967 이제 떠나시는 겁니까? [21] 톤이스탁흐 | 2017/05/10 20:44 | 2180 이거 아무것도 아니죠? [11] 만해송 | 2017/05/10 20:43 | 2937 하루만에 국민의 등급이 상향 조정 되었습니다. [0] Gratio | 2017/05/10 20:43 | 2452 왘ㅋ 님들아 지금 로리들이 서로 자기가 나 데려간다고 난리임ㅋㅋ [25] 루리웹-4274195906 | 2017/05/10 20:41 | 3531 흔한 혼밥.jpg [14] 깊은숲 | 2017/05/10 20:41 | 3466 [케모노] ppp 뱃살 보여주는 만화 [8] バナ-ジ リンクス | 2017/05/10 20:41 | 3691 아버지와의 인연을 끊겠습니다 [11] 음란회사원 | 2017/05/10 20:40 | 4517 문재인 대통령이 거주했던 곳은 홍은동 25평짜리 빌라! [16] 잔치는끝났다™ | 2017/05/10 20:40 | 4799 마동석님 근황 [21] 제주도삼다수다 | 2017/05/10 20:39 | 3528 김어준의 넥타이 색상이 바뀌었다. [13] 오징어감지기 | 2017/05/10 20:38 | 3495 « 81031 81032 81033 81034 (current) 81035 81036 81037 81038 81039 8104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참젖 인증하다 꼭지노출한 그라돌 19) 후방주의 돈받고 튀려는 여친.jpg 호불호 운동녀.gif 대한항공 근황 ㅋㅋㅋㅋ 출장업소녀 체인지 대참사 (有)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여성 몸매 선호도 난제 jpg 고세빈 이라는 ㅊㅈ... 이제 은퇴한다는 AV 배우 jpg 한국인은 불편한 킹사이즈 소파. 가짜 슬랜더와 진짜 슬랜더의 차이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룬 친구 피아노 누나 먹으면 죽는다는 중국 음식 수준. jpg 설악산에서 흡연 적발된 한 커플 ㄷㄷㄷ 성매매 천국이라는 일본 근황 인스타 여신, 현실.. 존잘을 발견한 코스어들.jpg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부랄가슴은 뭐 쿨탐 도면 계속 뜨네 ㅋㅋ 회사를 그만두자 장점.jpg 여전히 지드래곤 개무시하는 남자 아린. 해외 워터밤.에이브이i 有 회사생활하다보면 일어나는 일 뱃살 보여주는 누나.jpg 호불호 갈리는 옆모습 장원영 이 머리 어떻게 하는 거야?.jpg 의외의 첫 성관계 대상 니가 내 가슴 만지고싶다고했냐? 알면 오히려 졸업 못함 내란 수괴에게 경고하는 snl ㅋㅋㅋㅋㅋㅋ 미혼 남성들은 상대적으로 채용되기가 어렵다는 직업 10석열을 바라보는 김계리 ㅋㅋㅋ 대기업 퇴사후 인생 망한사람 낚시가서 광장한걸 주워온 남자ㅋㅋ 오늘자 3만3천원짜리 회.jpg 요즘 뜨는 해외여행지 모닝글 적절한 굵기의 코스프레 멜빵 터트리는 묵직한 누나 gif LG 근황.news 앨리스 소희 존예녀들 인생네컷 좋다.... 애니 진입장벽 甲 오요안나의 욕설 녹취를, 갑자기 디씨에 퍼뜨린 사람.jpg 아침에 보기 좋은 압박타이즈의 위험성 중국의 인플루언서 산골처녀가 체포된 이유....jpg 오디션 심사위원이 개중요한 이유 로제타 스톤의 뒷면 사진.jpg 여중생과 ㅁㅁ한 현역군인 체포 여자가 좋아하는 승부속옷 윤석열 역대급 가장 공포스런 발언 구글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 jpg 강아지가 안 짖어도 너무 안 짖음;; 미국 "한국아, 알래스카 LNG사업참여해줘" 외국인 아내를 씨받이 취급했던 레전드 9급 공무원.jpg 조회수 70만의 오십견 예방 스트레칭 영상 출연자의 누나와 결혼한 방송 스탭 직업병에 희생된 생일 케이크.jpg 택배 가지러 나왔다가 비상구 계단쪽 보고 기절하는 줄.jpg 일론 머스크 근황 우크라이나, 미국의 광물 거래에 최종 합의 김계리 최종 변론보니까 일본, "한국 안전한 나라 맞냐" CEO 암살범 밀고한 맥도날드 직원 근황.jpg
눈물이 핑 돌잖습니까... 책임지세요ㅠㅠ
우리의 우상
우리의 아버지
우리의 대통령....
눈물 또로록 ㅜㅜ
당시 유작가는 대통령이라는 위치에 없어도 된다는 뜻으로 말했겠지요
이렇게 우릴 초월해서 먼저 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ㅠㅠ
쟈철인데 ㅜ_ㅜ 울리고 그래요 ㅜ_ㅜ
와 시대를 앞서 내다보는 안목이 돋보이는 대화이긴 합니다만 ㅡ 유시민은 이 말을 나눴던 기억이 아픔으로 남아있을듯여 ~~~
기억할께요.
이제 편히 쉬십시오... 혼자 소주마시고 가끔씩 사진 보면서 눈물지었는데 이젠 저도 웃을겁니다..
한잔했고만 울컥하게 만드시네 ㅠㅠ
하아~
한잔 술에...한방울의 눈물이...
나의 진정한 두번째의 대통령님,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대통령님을 지켜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
가지마세요 ㅠㅠ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열매를 보시고 따서 맛도
보시고 ㅠㅠ 가지마세요 영영 우리곁에 ㅠㅠ
있어주세요 제 인생 대통령님
날 울리시네요,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꿈인지 생시인지 몰라
기쁜 것도 슬픈 것도 모르다가
이 글을 보고 이제서야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님
뜨거운사람 노무현.
담대한사람 문재인.
가시라고도 가지 마시라고도 못 해요
한시름 놓으신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지하철인데.... 삼십 중반인데... 부끄러움조차 느낄 새 없이 코끝이 찡 하더니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네요..
하ㅜㅜㅜㅜ시러여
가지말구 항상 옆에서 지켜주세요ㅠㅠㅠ
아...뭐지 이 아련한 느낌은...
아니오.대한민국 역사속에 남아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밥먹다 목메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