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552060?cds=news_edit 반바지 길이의 짧은 레깅스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소재가 얇고 몸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길이까지 짧아 민망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직장인 최윤주씨(30·가명)는 최근 등산을 하러 갔다가 민망한 모습을 목격했다. 한 등산객이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길이 레깅스에 스포츠 브라탑을 입고 산을 오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얇은 겉옷도 걸쳤지만, 눈을 둘 곳이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거기가 어디 산이요?
에슬레저룩
쿵쾅이들 뭔들 마음에 드나
니 얼굴이 더 민망한건 아닌지;;;
이거 그냥 업체광고인즛
젝시 믹스가 기사 광고 내는덴 1뜽인듯.
못입는 돼지들이나 불편하지..
전혀 안 야한데 ㄷㄷㄷ
보질 못해서 핀단을 못하겠네요
많이 입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