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고 싶은 세계가 있어가 까이는 이유는 진짜 주인공이 역샤에서 샤아를 까는 아무로처럼 반론를 해야 하는데,
무력도 말빨도 딸리니까 괴논리로 당황한 틈에 일격필살로 보낸듯한 느낌으로 받아들이게 된 탓이 큼
말만 평화지 쌈박질 하다가 인류 멸망할껄?
억지라고 반론까진 성공
ㅅㅂ 듣고보니 틀린말이 아닌것 같아!
지금까지 말만 평화고 싸우고 있는데 이따위로 계속 살꺼면 멸망하는게 낫지 않냐 전쟁을 위해서 태어난 존재가 생겼는데?
너도 그런 존재인데 딴 소리 하지 말지?
으 아아 반론할게 없어
새끼 아니라더니 결국 폭력써서 막네
ㅋㅋㅋ 새끼 할말 없죠?
사상이고 자시고 이긴자가 옳은 사상이라는 정말 전쟁을 다룬 애니 다운 결말
저래놓고 데스티니에서 불살거려서 더 역함 ㅋㅋ
논리에서 개발리고 결국 무력으로 해결함
지금까지 인류가 전쟁을 치뤄왔지만 왜 지속해오려고 했나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은 키라나 모로사와한테 없었나보지
ㅋㅋㅋ 새끼 할말 없죠?
마지막화는 라우 르 크루제 성우 연기 보는맛으로 보는거지 ㅋㅋ
사상이고 자시고 이긴자가 옳은 사상이라는 정말 전쟁을 다룬 애니 다운 결말
크루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개소리로 일관하는데 일단 정론 들이밀어서 패야지 아무튼 지키고 싶은 세계가 있어
지금까지 인류가 전쟁을 치뤄왔지만 왜 지속해오려고 했나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은 키라나 모로사와한테 없었나보지
저래놓고 데스티니에서 불살거려서 더 역함 ㅋㅋ
데스티니에서도 불살 안될거 같으니 대차게 죽여버림 이 모순은 무엇인지
논리에서 개발리고 결국 무력으로 해결함
???: 우오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