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ㅋㅋ
초딩때 한번은 열도 엄청 오르고 먹은게 없어도 구토하고 오한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업어서 강제로 등교시킴 ㅋㅋ
선생님이 내 몸상태 보자마자 어머님.. 학교로 올게 아니라 병원을 가야할것같습니다.. 이야기 들으시고 병원 갔다가 집에 갔는데 난 아직도 그게 서운함 ㅋㅋ
리사린린사요2021/08/19 09:36
이상하게도 학교안가면 무슨 큰일 저지른것처럼 여기던 시절
요리안네책2021/08/19 09:35
ㄹㅇ 초등학교때 3학년때인가?
어떤 무친부모가 38도 고열로 아파죽을거같아하는애를 등교시킨거봄
위:2021/08/19 09:32
개근이 뭐라고 개같이 등교했는지 ㅅㅂ...
칼데우스2021/08/19 09:40
빈촐한 졸업장 옆에 상장하나
뚜앙뚜앙맨2021/08/19 09:32
"쟤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거야?"
면먹는하마2021/08/19 09:32
아파도 진짜 기절할꺼아니면 무조건 학교는 갔엇지
왜 그랬을까
난오늘도먹는다고2021/08/19 09:37
개근 못하면 죽는줄 알았거든
난오늘도먹는다고2021/08/19 09:38
거의 죽을뻔 하긴 했다
범들2021/08/19 09:35
ㄹㅇㅋㅋ
초딩때 한번은 열도 엄청 오르고 먹은게 없어도 구토하고 오한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업어서 강제로 등교시킴 ㅋㅋ
선생님이 내 몸상태 보자마자 어머님.. 학교로 올게 아니라 병원을 가야할것같습니다.. 이야기 들으시고 병원 갔다가 집에 갔는데 난 아직도 그게 서운함 ㅋㅋ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2021/08/19 09:35
우리 엄마는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일단 학교 데리고 가서 출석 체크하고
조퇴 처리 한 다음에 병원에 데리고 갔음 ㅋㅋ
범들2021/08/19 09:36
학교말고 그냥 병원을 갔다가 집에서 쉬면 참 좋았을텐데..
단감킬링2021/08/19 09:38
엄마 세대의 학교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음
익명-TExMjM22021/08/19 09:39
솔직히 미국같은 곳이였으면 아동학대로 처벌받아도 할말 없었을건데
범들2021/08/19 09:39
부모님 세대의 학교가 어땠는지 난 몰라
공허의제라툴♡2021/08/19 09:40
촌지 안주면 꼽주던 시절
치킨밖에모르는바보2021/08/19 09:35
나도 저때 고생 많이 해서 이젠 1만 아파도 병가 씀
요리안네책2021/08/19 09:35
ㄹㅇ 초등학교때 3학년때인가?
어떤 무친부모가 38도 고열로 아파죽을거같아하는애를 등교시킨거봄
아쿠시즈교단2021/08/19 09:38
위에 저 사람인가봐 ㄷㄷ
요리안네책2021/08/19 09:40
아닌듯 ?
걔 기절해서 구급차 불렀지
리사린린사요2021/08/19 09:36
이상하게도 학교안가면 무슨 큰일 저지른것처럼 여기던 시절
버틸수가 없다2021/08/19 09:36
우리만 그런게 아니구나 지금생각하면 참 미련했넼ㅋㅋㅋ
츄릇2021/08/19 09:39
개근상 문상받으면 나름 뿌듯했어
레토2021/08/19 09:39
그래도 12년 개근 하니까 뿌듯하긴 하더라
고양이는 맛있어2021/08/19 09:39
개근상 없으면 미래에 취업못하는줄 알던 시절
새개끼2021/08/19 09:40
난 아프면 학교 안가긴 했는데 아빠가 뭐 얼마나 아프다고 학교를 빼먹냐 이놈아 하면서 하루죙일 옆에 붙어서 틱틱대면서 걱정함ㅋㅋㅋㅋ
어른들은 학교 빼먹는거 엄청 싫어하긴 했어
고양이보고갈래,형?2021/08/19 09:40
왜 이걸 갈라치기함
80년대 생인 나도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항상 듣던 소린데 ㅋㅋㅋㅋ
sir.khan2021/08/19 09:40
나 온몸에 두드러기나서 약쳐먹고 하루종일 집에서 고통에 구르다가 3일만에 등교했는데
숙제안해왔다고 나 때린 음악선생 아직도 기억난다
sir.khan2021/08/19 09:41
뭔 씨1발 입학하고 이틀만에 그 꼴난거였는데 반 애들한테 물어서 숙제를 해왔어야 했니 뭐니 지1랄하던데
모모스즈 네네2021/08/19 09:41
나 열 펄펄 끓어서 학교가 방역차원으로 되돌려 보냈는데. 아버지께선 극대노하시고 다시 학교로 보내셨지…하지만 또 학교에서 거부했고 이걸 서너번쯤 반복했을때 내가 너무 서럽고 화가나서 병원갔더니 신종인플루엔자 걸린고욨음. 그때 딱 핀트 틀어져서 아버지께 처음으로 극대노해봤네.
"쟤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거야?"
개근이 뭐라고 개같이 등교했는지 ㅅㅂ...
ㄹㅇㅋㅋ
초딩때 한번은 열도 엄청 오르고 먹은게 없어도 구토하고 오한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업어서 강제로 등교시킴 ㅋㅋ
선생님이 내 몸상태 보자마자 어머님.. 학교로 올게 아니라 병원을 가야할것같습니다.. 이야기 들으시고 병원 갔다가 집에 갔는데 난 아직도 그게 서운함 ㅋㅋ
이상하게도 학교안가면 무슨 큰일 저지른것처럼 여기던 시절
ㄹㅇ 초등학교때 3학년때인가?
어떤 무친부모가 38도 고열로 아파죽을거같아하는애를 등교시킨거봄
개근이 뭐라고 개같이 등교했는지 ㅅㅂ...
빈촐한 졸업장 옆에 상장하나
"쟤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거야?"
아파도 진짜 기절할꺼아니면 무조건 학교는 갔엇지
왜 그랬을까
개근 못하면 죽는줄 알았거든
거의 죽을뻔 하긴 했다
ㄹㅇㅋㅋ
초딩때 한번은 열도 엄청 오르고 먹은게 없어도 구토하고 오한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업어서 강제로 등교시킴 ㅋㅋ
선생님이 내 몸상태 보자마자 어머님.. 학교로 올게 아니라 병원을 가야할것같습니다.. 이야기 들으시고 병원 갔다가 집에 갔는데 난 아직도 그게 서운함 ㅋㅋ
우리 엄마는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일단 학교 데리고 가서 출석 체크하고
조퇴 처리 한 다음에 병원에 데리고 갔음 ㅋㅋ
학교말고 그냥 병원을 갔다가 집에서 쉬면 참 좋았을텐데..
엄마 세대의 학교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음
솔직히 미국같은 곳이였으면 아동학대로 처벌받아도 할말 없었을건데
부모님 세대의 학교가 어땠는지 난 몰라
촌지 안주면 꼽주던 시절
나도 저때 고생 많이 해서 이젠 1만 아파도 병가 씀
ㄹㅇ 초등학교때 3학년때인가?
어떤 무친부모가 38도 고열로 아파죽을거같아하는애를 등교시킨거봄
위에 저 사람인가봐 ㄷㄷ
아닌듯 ?
걔 기절해서 구급차 불렀지
이상하게도 학교안가면 무슨 큰일 저지른것처럼 여기던 시절
우리만 그런게 아니구나 지금생각하면 참 미련했넼ㅋㅋㅋ
개근상 문상받으면 나름 뿌듯했어
그래도 12년 개근 하니까 뿌듯하긴 하더라
개근상 없으면 미래에 취업못하는줄 알던 시절
난 아프면 학교 안가긴 했는데 아빠가 뭐 얼마나 아프다고 학교를 빼먹냐 이놈아 하면서 하루죙일 옆에 붙어서 틱틱대면서 걱정함ㅋㅋㅋㅋ
어른들은 학교 빼먹는거 엄청 싫어하긴 했어
왜 이걸 갈라치기함
80년대 생인 나도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항상 듣던 소린데 ㅋㅋㅋㅋ
나 온몸에 두드러기나서 약쳐먹고 하루종일 집에서 고통에 구르다가 3일만에 등교했는데
숙제안해왔다고 나 때린 음악선생 아직도 기억난다
뭔 씨1발 입학하고 이틀만에 그 꼴난거였는데 반 애들한테 물어서 숙제를 해왔어야 했니 뭐니 지1랄하던데
나 열 펄펄 끓어서 학교가 방역차원으로 되돌려 보냈는데. 아버지께선 극대노하시고 다시 학교로 보내셨지…하지만 또 학교에서 거부했고 이걸 서너번쯤 반복했을때 내가 너무 서럽고 화가나서 병원갔더니 신종인플루엔자 걸린고욨음. 그때 딱 핀트 틀어져서 아버지께 처음으로 극대노해봤네.
미국초는 개근상으로 햄버거 쿠폰 주더라
개근상 같은거 어릴때는 엄청 중요하다고 난리였는데, 막상 입사할때는 관심도 안가지고 스펙만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