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성능이 좋은 캐릭터를 픽하면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 원본은 일반 양산기를 꾸역꾸역 개조해서 건담에게 덤비는 장면임.
즉 극한의 애정픽으로 성능캐를 잡는 장면
어쩌다보니 현실에선 정반대가 되어버림
요즘은 성능이 좋은 캐릭터를 픽하면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 원본은 일반 양산기를 꾸역꾸역 개조해서 건담에게 덤비는 장면임.
즉 극한의 애정픽으로 성능캐를 잡는 장면
어쩌다보니 현실에선 정반대가 되어버림
최애캐 마개조 해서 특정 무기 밖에 못 쓰는 반병1신을 만들고 사기메타 캐릭에 덤비는 꼴
근대 못먹어서 개 꼬움
부하들 건담한테 다 뒤져서 그 분노때문에 플래그 타고 싸우는거라 저때 시점으론 아님ㅋㅋ
저 때 징크스가 거의 건담하고 비슷한 성능 낼 수 있었음
그런데도 거기서 동력로만 떼서 옛날 기체에 달아논거
저 칼도 딴건담거자나
최애캐 마개조 해서 특정 무기 밖에 못 쓰는 반병1신을 만들고 사기메타 캐릭에 덤비는 꼴
시간이 지나 더 사기메타픽이 나왔지만
저때 사기픽 캐릭을 결국 탑승하지
뽀삐 저 짤 볼때마다 귀여운거같해
뭐어때. 결국 성능픽 타는데
저 칼도 딴건담거자나
성능캐가 없으니 꾸역꾸역 잡는거지 건담 준다거 했으면 바로 미스터 도게쟈로 개명했을텐데
저 때 징크스가 거의 건담하고 비슷한 성능 낼 수 있었음
그런데도 거기서 동력로만 떼서 옛날 기체에 달아논거
부하들 건담한테 다 뒤져서 그 분노때문에 플래그 타고 싸우는거라 저때 시점으론 아님ㅋㅋ
대충 사랑->분노->분노로 돌음(부시도)->제정신 차림(극장판)->사랑 이룸(후일담) 같은 느낌인듯
그런거 치고 막판에는 결국 탑승성공하잖아
애 이름도 창씨개명 시켰더구먼
알래스카의 죠슈아 건담
창씨는 아님
건담세계관특 기슬축척이나 숙련 버전업개념이 아예없는것 같음
그렇지는 않지? 재질만 해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데
저기도 티에렌이나 플레그같은 애들은 그런거있더라 건담나오고 기술발전이 너무 빨라져서 그딴거없어짐
의외로 반영 많이 되는 시리즈임.
더블오 2기만 해도 바로 다음세대 양산기랑 건담이 비등비둥하게 싸우는 장면까지 나오니까. 물론 다음 건담 타게 하는 빌드업이지만
기술 축척. 숙련. 버전 업 있는데 걍 캐릭터가 복수에 미쳐서 그딴거 다 집어치우고 닥치고 플래그로 쓰러트린다!가 된거
근대 못먹어서 개 꼬움
저 애정픽엔 슬픈 이야기가 있어...
그래도 결국은 성능캐 뽑아서 타고 다님
심지어 나중에 결국 엑시아 차지하는데 엑시아도 먼 미래 기준 개틀딱 기체라서 ㄹㅇ 애정캐임
결국 나중엔 건담 탐.
1기 마지막화
어제 봐서 기억난다
처녀자리란 놈들이 저렇게 위험한 놈들이라 느꼈지
그래도 저 빔샤벨은 실력으로 얻은거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