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은 지금 국뽕으로 차올라 열광의 도가니이고
티비에선 계속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인터뷰와 금메달 획득 소식 반복중이고
오늘은 탁구가 만리장성을 드디어 넘었다 국뽕 맥스고
이제 여기는 진짜 코로나가 뭔지도 모르겠다 잊어 버렸다
그딴거 관심도 없어졌어
올림픽에 부정적인 의견은 싹~~~~다 들어갔다
올림픽 왜하냐 욕하던 사람들도 싹다 티비앞에서 응원중이고
티비에선 이정도면 예상 목표 34개를 넘어 40개 노려도되지 않나 소리나오고
시작전엔 분명 하지도 말아야할 쓰레기 올림픽이었는데
성적이 깡패
복식에서 유승민 이래 17년만에 중국 이외 금메달 나왔는데 그게 일본팀
게다가 그 금메달 중국팀을 꺾고 극적으로 획득한 거
써커스 맛좀 봐랏
와 중국 자존심 우짜냐 ㅋㅋ
빵과 서커스가 선심성 행정하고 여론돌리기용 축제나 행사를 합쳐서 부르는 관용구 같은거라서
일본이 탁구 이겨써?
복식에서 유승민 이래 17년만에 중국 이외 금메달 나왔는데 그게 일본팀
와 중국 자존심 우짜냐 ㅋㅋ
게다가 그 금메달 중국팀을 꺾고 극적으로 획득한 거
써커스 맛좀 봐랏
제목을 좀 이상하게 쓴것 같은...
올림픽 보면 빵과 서커스 왜하는지 알수 있는듯
이런식으로 쓰는게 나을것 같은데
ㅇㅇ 수정함
빵은 뭘 해? 이것도 뭔가 이상한데.....
빵과 서커스가 선심성 행정하고 여론돌리기용 축제나 행사를 합쳐서 부르는 관용구 같은거라서
빵과 서커스는 일종의 관용어구임, 국민들 배부르게 하고 즐길거리만 챙겨주면 복잡한 현안 같은건 다 잊게 된다 이거지
그냥 관용구면 이해가네 ㅇㅇ
고대 로마에서 빈민에게 공짜 빵 나눠주고 검투경기나 전차대회 같은걸로 불만 무마한데서 비롯된 관용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