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가족은 색이 칠해져있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색도 없고 모습도 제대로 묘사되지 않음.
얼핏 주인공들만 중요하고, 나머지는 엑스트라로써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 처럼 보임.
하지만 다음 장면에서 오히려 주인공 가족들의 색이 사라지고, 이전 장면에서 엑스트라에 불과했던 개개인들에게 색을 칠해줌
현실은 '정해진 주인공'이 있는게 아니라 모두가 각자의 인생에서 스토리가 있는 주인공이며
주인공 가족만이 특별한게 아니라 모두가 특별하면서도 동시에 모두가 평범하다는 의미가 아니었을까 싶음.
절대로 색칠 어시스턴트가 채색 잘못한게 아님
제작사 : 휴 채색 잘못했는데 저렇게 과도하게 해석하는 애들 있어서 다행이야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데살로니가 전서 5:18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채색잘못한것같지도 않음. 다른 엑스트라들 이목구비도없는데 색칠된애들만 재대로된거 보면 의도한거 아닐까 싶음. 구도자체도 확실히 엑스트라한테 더 간것같고.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감사하긴 뭘 감사해 뿅뿅!
더워죽겠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데살로니가 전서 5:18
감사하시오! 당신도!
제작사 : 휴 채색 잘못했는데 저렇게 과도하게 해석하는 애들 있어서 다행이야
채색잘못한것같지도 않음. 다른 엑스트라들 이목구비도없는데 색칠된애들만 재대로된거 보면 의도한거 아닐까 싶음. 구도자체도 확실히 엑스트라한테 더 간것같고.
이거 오프닝 참 좋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