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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을 여기 게시판에 올려도 될지 고민하다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시면 자삭하겠습니다.
제가 4년간 D750을 너무나 잘 사용을 했었습니다. 필름 SLR카메라를 사용해보니 수동렌즈의 매력에 빠져 작년 12월경 DF + 50mm F1.8 SE 킷트를 구입해 변경했습니다.
현재 DF가 1000컷 미만인데 주 사용도가 인물촬영으로 D750에 너무 익숙해서 그랬는지 저한테는 D750이 잘 맞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다시 D750을 구입하기는 좀 그렇고 D780으로 기변을 해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D780 기변을 생각한 이유 딱 한가지! 인물사진을 위한 틸드액정의 라이브 촬영입니다. 아니면 그냥 DF를 계속 쓰는게 좋을까요?
추가정품배터리1개+니콘정품소프트버튼+게리즈검정색속사케이스 이걸 얼마에 내 놓으면 좋을까요? 상태는 아주 좋구요. 새것과 동일할 정도입니다. 이놈의 DF를 얼마에 내놓으면 좋을지도 고민되네요.
Df는 불편함의 갬성으로 쓰는건데요 ;;
죄송합니다 ㅠ
저도 그런 갬성으로 샀는데 편의성이 우선이라는걸 너무 늦게 깨닳았네요. ㅠㅠ
기추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편의성 위주로 가신다면 미러리스가 좀더 낫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사진찍는 맛도 저에게 중요한 부분이라 미러리스는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F 마운트 렌즈들을 모두 처분하고 넘어가기도 힘들고 광학식뷰파인더 아닌 전자식뷰파인더도 감당하기 엄두가 안나네요. 그리고 배터리 문제 등등 아직까지 DSLR이 차고 넘칩니다.
아.. 사고싶은 데 ㅠㅠ
Df판매하실거면 쪽지주세요..!ㅎㅎ
780으로 가시는 것도 좋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편의성은 비교가 안되니까요 ㅎㅎ 아 df 탐나네요 혹 파실때 연락을 좀.... 너무 이쁩니다 ㅎㅎ
틸트가 절실하게 느껴져서
D850 구입후 보증기간 종료전에
Df 기변하였습니다..
틸트보다 느낌이 더 소중해서. ^^
DF 들일까 했다가
기동성과 클래식 보정안해도 되는 느낌을 우선으로
후지 x100f를 들이고
잘 쓰고 있습니다. 현직 D5 D4 운용중
780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