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김정숙 여사님,
솔직 담백 유쾌한 우리 여사님이 더 좋아지는 이유는, 바로 영상 속 이런 모습 때문이 아닐까요.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는 그 약속은
대통령이 꼭 돼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입니다.
다시 한번 이 약속은
지금의 약속으로 끝나지 않고또 다시 한번의 약속으로 여러분들에게 할 것입니다.

고마운 마음이 들고, 참 국민들 삶을 잘 보살펴야 되겠다.
나에게 다짐을 하죠.
난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내 마음이죠.

나는 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결심하면서
나 자신을 변화시킵니다.
당신은 그러나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궤적이
표현하지 않았던 당신의 의지가 지금의 삶으로
말로서 표현되는 것이라 믿기 때문에
당신이 잘하고, 앞으로도 잘 하고, 당신이 하는대로
속마음 그대로인 것을 믿고 있어요.
그래서 당신을 보내면서 애처롭긴 하지만
믿음이 항상 생겨납니다.


사진
광주 바닥민심의 문후보 지지는 김여사님이 헌신 덕이 크다고 봅니다.
여론조사를 보면 호남에서 40 : 30 정도로 문-안 나오는거 같은데
실제로 개표하면 훨씬 차이 크고 압도적으로 이기길 바래봅니다.
분명 김정숙여사님께서 호남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호남분들의 최선의 선택이 있길 바랍니다.
그동안 맘고생이 많으셨네요. 불과 5년만에 주름살이 많이 느셨습니다. 늘어난 주름살 만큼 표도 늘었을테니 5월 10일 주름살 펴지게 환하게 웃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