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참 좋아하는 큰애 데리고 저녁먹고 집근처 바다에서 소화시키며 찍은 노을사진입니다..
당시 와이프는 둘째 임신하고 있어서 쉬라고 주말에 애데리고 자주 나왔었는데요..
이젠 혼자 사내애둘 데리고 나가기 겁나네요..ㄷㄷㄷ 둘째가 요즘 말을 더럽게 안들어서..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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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멋지네요 ㅠㅠb 놀러가고 싶습니다ㅎ
기회되면 꼭 오세요~~ ^^
주변에 높은건물들이 없으니 개방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시원시원합니다 ㅎㅎ
맞아요.. 근처에 아파트도 3층밖에 안되고 높은 건물이 거의 없으니.. 시원~~합니다..
사진들 하나하나가 정말 그림?같습니다~
타이타닉 사진 재밌네요. ㅋㅋ
2번 사진, 왠지 너무 끌립니다~
미국애들이나 한국애들이나 영화한장면 따라하는건 똑같은거 같아요..ㄷㄷㄷ
정말 하나하나 작품이군요~ 이런 사진들은 인화해서 보관하시나요? ㅎ
인화는 거의 안하구요 하드에 고이고이.^^ 감사합니다.
ㄷ ㄷ ㄷ ㄷ
미국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핵잠수함타고 오시면 금방 오실텐데..^^;;; 썰렁했나요? ㄷ
기름이 없어서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