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언론개혁이 1순위입니다. 이 많은 문제들 바로 잡으려면 인재풀도도 당연 중요하지만 추진할 수 있는 민심이란 동력이 받침되어야합니다. 이 민심은 언론이 정상적일때 얻을 수 있는 동력입니다. 문제점과 개선의 필요성을 정확히 알리고 공감얻고 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왜곡되면 절대 민심 동력확보 어렵습니다.반드시 정권교체후 최우선 언록개혁부터 이루어 내야합니다.
근봉2017/04/24 10:00
핵심을 찔렀네요
소마32017/04/24 10:51
동의 할 수 없는 부분은 : 골수 지지자들의 반민주적 사고.---->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일단은 동의 안 가구요.
격하게 동감하는 부분 : 김장수, 김관진, 남재준, 김만복, 반기문, 송민순류의 무리들이 외교안보의 중책을 맡을 수 있었던 것인지.
그러게요? 왜 저 사람들이 기용된 걸까요?
1. 민주세력 인재풀의 협소함?
2. 불안한 안보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어설픈 통합과 화합의 정부를 추구하다가 벌어진 실수 ?
그래서 언론개혁이 1순위입니다. 이 많은 문제들 바로 잡으려면 인재풀도도 당연 중요하지만 추진할 수 있는 민심이란 동력이 받침되어야합니다. 이 민심은 언론이 정상적일때 얻을 수 있는 동력입니다. 문제점과 개선의 필요성을 정확히 알리고 공감얻고 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왜곡되면 절대 민심 동력확보 어렵습니다.반드시 정권교체후 최우선 언록개혁부터 이루어 내야합니다.
핵심을 찔렀네요
동의 할 수 없는 부분은 : 골수 지지자들의 반민주적 사고.---->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일단은 동의 안 가구요.
격하게 동감하는 부분 : 김장수, 김관진, 남재준, 김만복, 반기문, 송민순류의 무리들이 외교안보의 중책을 맡을 수 있었던 것인지.
그러게요? 왜 저 사람들이 기용된 걸까요?
1. 민주세력 인재풀의 협소함?
2. 불안한 안보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어설픈 통합과 화합의 정부를 추구하다가 벌어진 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