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이런데 밖에 없어서 여기 주차했는데
혹시~~나 해서 블박 돌려보니 제 차보면서 막 욕을 씨부리네요ㅋㅋㅋ
나이 50은 넘어보이는 분이던데~~
아파트 주민이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저는 가운데 잘 맞춰서 주차했음!
제 차에 블랙박스 4개 달려있습니다.
블박으로 봐도 입으로 씨X씨X그러는게 다 보였어요.
기분 나쁜것보다 우습더라구요.ㅋㅋㅋㅋㅋ
심지어 차주분..혼자 차를 못뺄 정도로 바싹 붙인것도 아닌데
아들?한테 유도보게해서 차 빼시더라구요. 무려 4분 동안..ㅡㅡ
다행히 제 차 테러하거나 침뱉어놓진 않았어요.
블박 있는걸 본건지.
아무튼 덕분에 간만에 한참동안 웃었네요ㅋㅋㅋㅋㅋ
동영상은 모자이크 처리를 할줄 몰라 첨부 안해요~~
저번에 덧글로 할일 없냐~~이런식으로 말하는분 있던데
저 할일 없습니다. 주말 새벽에 알바나 뛰는 대학생이거든요.
심심해서 '그림판으로' 글자 그려넣었습니다~~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