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 후 존버 후 존버 후 존버를 거쳐
레슨을 한번도 못받아 스윙 폼은 백정같지만
일 시간을 줄일 수는 없으니 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매 주 1-2회 라운딩 및 주 2회 연습을 통해
점수관리도 꾸준히 하고,
클럽 별 비거리도 정리가 됐고 숏게임과 퍼팅도 많이 늘었고,
무엇보다 드라이버 스윙을 이번에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고쳐서 한창 골프에 빠져있는 골린이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에 2015년에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첫 라운드를 개최한 코스를 갈 예정인데..
농사 많이 짓고 오겠습니다.
제일 기대되는 파3 홀입니다
https://www.rtjgolf.com/grandnational/

골프장 경치가 ㅎㄷㄷㄷㄷㄷ 합니다
저 완전 기대중입니다 ㅋㅋㅋㅋ
경치 쥑이네요.
엄청난것 같습니다 저는 동네에 있는 골프코스를 가는데.. 여기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엄청나네요 ㄷㄷ
ㅎ ㄷ ㄷ 안개껴서 티박스에
화살표만 있다면 개망 ㅠㅠㅠ
그나저나 홀이 정말 멋지네요 ㄷ ㄷ ㄷ
파3코스네요... 저 헤저드를 건너 한방에 그린으로 가야 하는건가요? ㄷㄷㄷ
올 가서 골프 안 치고 필드 사진 찍고 오는건 아닌지 ㄷㄷㄷ
공찾으러 연못에 잠수해야 하는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