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비가 남들보다는 배로 나가는 것 같아요.게다가 새차도 몇배로 해야하고,몇배로 더 부지런해야 하고...그리고, 조금만 늦게 퇴근하면,주차 전쟁?을 해야해서 칼퇴할려고 안간힘을 써야허고ㅜㅜ
지하주차장은 사랑입니다
차가 눈비맞고 바람에 실려온 꽃가루에 지나다니는 길냥이 테러에..
금방 부식되고 망가집니다..선팅안한 차량들은 햇볕에 시트가 색이 바래기도 하고..
..........게다가 차량 주위에 죽은 벌레들.
으으으으...싫따.
지하주차장 없는 아파트에서 10여년 살았는데..
집을 공짜로 준다고 해도 안갑니다. 다시는.
공짜로 주면 낼름 받아서 팔아야쥬...
안가고 전세 줄 듯.
이사가는 분들중에 지하 주차장 보고 가는 분들도 있음...
지하주차장의 소중함이군요
지하주차장있어도 피터지는곳 있어요..ㅡㅡ;;;
저는 항상 지상에 댑니다 ㅎ
지하나 지상이나 마찬가지죵 아파트냐 빌라냐 차이면 모를까
지하주차장 있을때 차가 생겼어서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지금은 아주 크게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