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포화 시대에 스마트폰 주변 악세서리인
이어폰이나 무선이어폰을 팔아야 세계적인 시장으로 주도 할 수 있다.
그때 당시의 반응
ㅁㅊ놈 ㅋㅋㅋㅋ 악세사리나 이어폰 팔아서 세계적인 기업의 수익을 견인 할 수 있다고 ? 정신 나감?
지금 세계적인 음향기기 기업들 죽쑤고 있는거 안보이냐? ㅋ
애플: 되는되요?
지금 사람들 반응: 어 ㅅㅂ 이게 이렇게 돈이 되네???
진짜로 에어팟 발매 당시에도 저런 소리 나왔었음
덕분에 음향기기 기업도 요즘 다시 살아나는중
그냥 ㅈㄴ 비싸게 팔면됨.
그럼 됨.
근데 사실은 저거 애플이니까 된거잖아?
기존에 있던 애플의 이름값으로 신상품 냄 -> 조오오온나 편함 -> 역시 애플이야! -> 이하 무한순환
누가 신상품을 낸다 -> 뭐야 저 이쁘기만한 쓰레기는 -> 애플이 낸다 -> 와 혁신!
에어팟 발매전에 하만 JBL 인스한 삼성은 ....
그냥 ㅈㄴ 비싸게 팔면됨.
그럼 됨.
애플은 아예 코드리스라는 장르 자체를 새로 파버렸으니...... 아 기존에 있던 코드리스요? 걔네들은 좌우 이어폰 지연시간 짝짝이였던 쓰레기들이니 말을 맙시다.
근데 사실은 저거 애플이니까 된거잖아?
기존에 있던 애플의 이름값으로 신상품 냄 -> 조오오온나 편함 -> 역시 애플이야! -> 이하 무한순환
이전에도 비슷한 제품들은 있었는데 대부분 기기일체형이거나 윗짤처럼 목에감거나 결국은 선이 있거나했어서 불편하긴했음
소니 저거 전세대모댈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좋더라
블루투스인데 dac 내장되있어서 그런지 소리 괜찮더라...
이제는 노켄 없으면 살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림
에어팟 발매전에 하만 JBL 인스한 삼성은 ....
버즈도 잘팔아먹고 있다.
번들 이어폰으로 재미본 엘지도 있네
누가 신상품을 낸다 -> 뭐야 저 이쁘기만한 쓰레기는 -> 애플이 낸다 -> 와 혁신!
이어폰 접속부를 빼버리고 무선이어폰을 내는 식으로 수익을 냈다고도 듣기는 했는데
내가 15년전에 생각한 사업이 해외 구매대행사업이었고 실제로 실행해서 쏠쏠하게 재미좀 보다가 복학해서 접었는데.
최악의 선택이었다.
계속하면서 사업확장하고 아마존 주식 몰빵했어야 하는건데 ㅠㅠ
근데 소비자들 반발 다 씹고 강행해서 그런거 아님? 애플은 파는놈이갑이니.. 무선이 편하긴한데 아직 끊기는 문제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