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작가만 아는 설정
없는거랑 마찬가지인 스토리 텔링
떡밥도 수습 안함
오타구들의 과대해석
뭔 개소리인지 모르는 엔딩 등
메카물 중에 저런 철학적이고 어두운 작품 없다구욧이라 하지만
토미노웅이 그 전에 이미 만들었음
그럼 왜 인기 많았냐
초호기
츤데레
밀키스
근친
게이
하렘
오타쿠 고추들 빨딱 세워서 붐이 일어남
오타쿠의 니즈를 정확히 노리고 만든 작품이라 생각함
전체적으로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라 접근성 떨어짐 = 일반인들은 즐기지않는 자기들만의 작품이 됨
복잡한 설정들이 가득함 = 오타쿠들끼리 토론할 거리를 만들어줌
저런 ㅆ덕 요소를 넣었다는게 대단한거임.
잘만든 것처럼 보이면서 재미있게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유튜브에 에바만 거론하면 아재들이 클릭해줌
ㅈ쩌는 비인기애니는 거들떠 안봄
뭔가 심오한 가슴이군!
저런 ㅆ덕 요소를 넣었다는게 대단한거임.
잘만든 것처럼 보이면서 재미있게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걍 난 일본의 계절이 여름밖에 안 남았어서 좋았다
내 중딩 사춘기 시절을 에반게리온 러브히나 아이즈 gto 카우보이비밥 등으로 보냈는데 여름하면 에바 장면들으 떠오름
유튜브에 에바만 거론하면 아재들이 클릭해줌
ㅈ쩌는 비인기애니는 거들떠 안봄
오타쿠의 니즈를 정확히 노리고 만든 작품이라 생각함
전체적으로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라 접근성 떨어짐 = 일반인들은 즐기지않는 자기들만의 작품이 됨
복잡한 설정들이 가득함 = 오타쿠들끼리 토론할 거리를 만들어줌
유게에서 말하는 거품 = 나는 재미가 없는데 남들이 재밌다고 말하는 작품
오타쿠들 끼리 과대해석 입소문 타서 인기 많아진거지 에바 작품 자체로 보면 망작에 가까운 작품임
애니가 수능이냐? 그 정도로 화제가 된다는 것자체가 대단한거다.
에바 엄청 높게 평가 하고 명작들 이라고 얘기들 많이 하는데 진짜 작품 자체로 보면 그 같은 어두운 내용인 마마마나 강연금 건담 센과 치히로 카우보이 비밥 등 같은 작품 비교... 아니 걍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들 이랑 비교해봐다 에바 자체로 본다면 참담한 수준임 윗 댓글에서도 말 나왔지만 걍 오타쿠들 니즈 정확히 노린 작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