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저 동네 바로 아래에서 살았고... 저기에서 40미터 정도 떨어진 곳이 친구 집이라서 자주 갔었음그후에 대학때도 저 사진 바로 뒷쪽의 강남도서관에서 자주 공부도 했었고해서 저 길은 참 자주 다녔던 길인데정말 전혀 몰랐다가 오늘 자게에서 알았네요 ㅋㅋ그만큼 박대통령이 티를 내지 않고 소박하시단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