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에 시간이 잠깐나서 동네주민분이랑
왕덱스 3가 질마왔대서 보러 왔습니다.
제가 1DX 까진 썼었는데 사실
왕덱스1이랑 3은 비교하기 좀 거시기할
정도로 너무 잘나온거 같네요.. ㅠㅠ
1DX에서 AI-Servo 감도를 최고로 민감하게 해도
정말 미세하게 앞뒤로 밀리는 느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AF모듈이 완전히 세대교체 됐고,
현재 OVF 에서 구현할 수 있는 AF기술의 정점이랄까
만져보고 개깜놀하고 왔네요..
Ovf 16fps임에도 블랙아웃제어도 좋고...
라이브뷰 af도 상당히 괜찮은 수준이고
영상 스펙도 지리고...
캐논에서 현재 “DSLR”에 때려박을 수 있는건
다때려박은 느낌입니다.
반면 D6는 일단 루머만 보건데
Af도 개선됐다곤 하지만 D5의 af모듈 그대로고
연사 ovf 14fps
라이브뷰 af 수준은 Z시리즈 정도
영상스펙.. 왕덱3 대비 개딸리고
갑자기 바떨방 안들어간다 해샀코. ㅠ
허.. 적고보니
뭔가 느낌이 싸하네요 ㅎ
ㅅ ㅅ (센서)는 D6가 BSI로 예상됨에따라
오직 결과물 품질 말곤 하드웨어적으로는
한세대 오지게 밀려버린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니콘이 도쿄림픽 앞두고 뭔가 재고 이럴때가 아닌데
말입니다..
이상 니빠의 1DX 3 만져본 소감이었습니다.
D6도 좀 잘나오면 좋겠네요.. ㅠㅠ
출시전인데 메모리카드 개방이 되내요 ㄷㄷ
직원분께 부탁해서 꺼내봤습니다 ㄷ ㄷ
아놔 언제 다녀가셨지 ㄷㄷㄷㄷㄷㄷ
캐논은 언제쯤 결과물도 좋아질지...
제발 소니 센서 좀 사다 쓰지 ㅠ
기왕이면 삼성꺼쓰야죠
캐논 매장인데 후드를 거꾸로 장착했네요;;
일단 1년 후 캐시백할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