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포크가 박힌 환자
죄수의 내장속에 있는 모바일폰
목에 옷핀이 발견된 여성
60세 남성의 직장에 발견된 탄산음료수 병
10살 소년의 머리에 박힌 칼
길다란 물건과 숫가락, 칼날을 삼킨 환자
네일건을 맞은 중국인의 두개골
얼굴에 가위가 박힌 중국여성
포크 두개와 칫솔을 삼킨 남자
과거에 의사의 실수로 환자의 몸에 남겨진 수술용 가위
낚시 여행중 작살을 머리에 맞은16세 소년
면도기와 칼날을 삼킨 남자
가운데 손가락에 못이 관통
으아으아으아에으아에아아에아ㅔ아
직접 삼킨 거나 직장...(도대체 왜 그곳에 병이?)은 이야 저런 게 되나...아 저건 아프겠다 정도인데
두개골이나 뼈에 박힌? 사진들은 보기만 해도 제가 다 아파지네요...
특히 10살 소년ㅠㅠㅠㅠㅠ
네일건.... 저분은....... 살아계신건가요.....ㄷㄷㄷㄷ
죄수는 감옥 들어가면서 폰 항문에 숨겨서 밀반입하려다 저렇게 된 건가 싶네요.
인간의 몸에 물리적으로야 뭐든 들어갈 수 있겠죠. 다만 저분들이 무사히 건강하게 살아계셨으면 좋겠네요..
'들어간' 이 아니라 '박아넣은'거 아닌가요 저정도면;;;
으어으어어엉...의사 가위는 좀 화나네요 ..-ㅂ-..!!
근데 중국남녀라고 하는건 뭔가요?
뭔가더 특징이있나..?
그...파이널데스티네이션인가...거기서 뒷통수에 네일건테러당해서 죽는거생각나네요...
옷핀이 신발안에 있어서 엄지발가락에 박힌거 봤는데, 뼈에 구부러져서 빼내는거 보고 완전 헬이었어요.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머리에 작살이 박혔는데
뭔가 뼈는 멀쩡한거같네요...?
주변이 부서져야하는거아닌가요...? ㅠㅠ
다는 모르겠고 몇몇은 합성같아요. 손가락 못은 저렇게 안나옵니다. 칫솔도 그렇고요. 면도칼도 그렇구요
휴대폰은 좀 이쁘네요
그리고.. 콜라병은;;;ㄷㄷㄷㄷ
물건만 너무 선명하게 보이는 걸 봐서는 합성같기도. 근데 왜 전 야한 걸 기대하고 클릭했을까
네일건! 모바일폰! 인간의 잔인함이!
못이 무슨 28개나..
엑스레이기사아저씨는 저사람들에게
"이제 옆으로 누우세요"
"고개 좀 왼쪽으로 돌리세요"
"잠시만 그대로 계세요"
그리고 "찰칵"
예전에 발바닥안 1센티 넘게 바늘이 부러져 들어간 적이 있는데...
그냥 그건 애교수준이었네요;;;
두개골사진은 대부분 두개골을 뚫고 들어간게 아니라 피부에 일부 박혔거나 피부를 뚫은게 아닐런지...
직장에 병은 대체 뭐죠...?
넣은 사실을 까먹고 털썩 앉았다거나 그런건가;;
무서워 무서워 기생충같은거 상상하고 들어왔더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