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잘생긴 현빈형이 북한군으로 나오는 드라마를 한다
이런 드라마에 지뢰를 안 밟으면 섭섭한가 보다.
그렇다
현빈형은 지뢰를 밟았다.
드라마에서 현빈형이 밟은 지뢰
까꿍.
존재감을 드러내는
뇌관.
방가워요 칭구들.
나는 m16이라고 해요.
현빈 형이 밟았어요.
저는 압력식 지뢰라 밟으면 바로 터져요 데헷
당연한 말이겠지만
안터졌다.
왜냐면 지뢰는 밟았다 때야 터지니까 껄껄껄
밟자마자 터지면 컨트리로드 못부르잖아여
장사리에서는 대전차지뢰로 농담하던데 ㅋㅋ
지뢰 연기 잘하네
고증이 중요한 드라마가 아니자너 ㅋㅋ
껄껄껄
장사리에서는 대전차지뢰로 농담하던데 ㅋㅋ
지뢰는 다 그냥 밟는 순간 터진다던데
실제 지뢰는 밟으면 터진다
밟자마자 터지면 컨트리로드 못부르잖아여
저 클리셰 대체 누가 처음 시작한거야? 지뢰는 처음부터 걍 밟는즉시 터지는 물건 아니었나
우리나라에서는 공동경비구역 떄문에 유명해지지 않았을까.
물론 거기는 인계철선 사용하긴 하지만
헐리우드 영화쪽이 좀 더 이르지 않음? 기원은 대체 뭔지 모르겠지만
저런 연출좀 안썼으면 좋겠다.
가뜩이나 저 지뢰는 엄청 위험한 지뢰라서 혼자만 목숨잃는 지뢰가 아닌데 ...
지뢰를 아무렇지 않은것처럼 취급하네
m16은 일단 터지면 30m 이내에 있는 애들은 죽거나 반죽음이라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