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원이 외척에 질려버렸던건 이성계의 잘못이 8할이지.
세상에 그 많은 본처의 장성한 아들들을 놔두고 계모의 막내아들을 세자로 책봉하는 정신나간짓을 해버리니..
적장자 아니면 큰 공을가진 적자순으로 이어지는 왕위계승의 원칙을 그런식으로 농락해버리면 ....
거기에 정도전까지 이방원을 견제하는 목적으로 전략적으로 동의해 버리고 ..
치맛폭 휘날리며 설처대는 외척세력의 꼬라지에 질려버린거지....
덕분에 세종의 처가까지 박살이 난거고 ..
작두성애자2019/11/29 13:38
거기에 형들이 눈치까고 양보한것도 있는듯
작두성애자2019/11/29 13:35
후탈을 없애려고 정말 철저하게 숙청해서
세종대왕이 선정을 할 수 있던거일지도...
voidall2019/11/29 13:36
나는 애초에 세종이 한 업적들의 기반이 반은 자기 재능 반은 부왕이 다져놓은 왕권이라고 본다
Esper Q.LEE2019/11/29 13:37
아들 하고 싶은거 다 해(물리)
작두성애자2019/11/29 13:38
거기에 형들이 눈치까고 양보한것도 있는듯
배부르고등따숴2019/11/29 13:36
뭔 드라마길래 이방원이 저케 개미한마리도 못죽이게 생겼음??
voidall2019/11/29 13:37
사실 사료상 이방원은 고려때 과거급제도 한 문과쪽이었음
배부르고등따숴2019/11/29 13:38
급제하는게 이성계 소원이었으니까 시험친거지..
그렇다고 그 피가 어디 가겠음? ㅋㅋ
타일러봤자2019/11/29 13:40
이숙번도 문과임
어흑마이갓2019/11/29 13:36
나중엔 사돈집안도 날려버림
GOI-04C2019/11/29 13:36
민씨집안 남자들이 너무 깝친건 사실임
저러고 사돈댁도 아작을 내버렸지...
에뮤군2019/11/29 13:37
자닌하다니 아라비안 나이트 왕 생각남. 아내 바람 피우는거 보고 사형
타일러봤자2019/11/29 13:39
민씨 형제들은 양녕믿고 깝친게 맞는데, 세종 장인까지 숙청한건 좀 심했음...물론 1%의 가능성도 남겨두지 않겠다는 의지였지만
심온이야 뭐 담담히 받아들였을지 몰라도, 소헌왕후는 친정집이 관노로 몰락했는데 자기만 그것도 봐줘서 신분 유지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새마을 훈도시2019/11/29 13:40
이방원이 외척에 질려버렸던건 이성계의 잘못이 8할이지.
세상에 그 많은 본처의 장성한 아들들을 놔두고 계모의 막내아들을 세자로 책봉하는 정신나간짓을 해버리니..
적장자 아니면 큰 공을가진 적자순으로 이어지는 왕위계승의 원칙을 그런식으로 농락해버리면 ....
거기에 정도전까지 이방원을 견제하는 목적으로 전략적으로 동의해 버리고 ..
치맛폭 휘날리며 설처대는 외척세력의 꼬라지에 질려버린거지....
덕분에 세종의 처가까지 박살이 난거고 ..
아쿠시즈교 마크2019/11/29 13:44
아버지 후실한테 크게 데어본 사람이라 뼈저리게 느낀 거겠지
조선 망하게 되는 과정 보면 결과적으로 맞는 해결법이었고
후탈을 없애려고 정말 철저하게 숙청해서
세종대왕이 선정을 할 수 있던거일지도...
아들 하고 싶은거 다 해(물리)
이방원이 외척에 질려버렸던건 이성계의 잘못이 8할이지.
세상에 그 많은 본처의 장성한 아들들을 놔두고 계모의 막내아들을 세자로 책봉하는 정신나간짓을 해버리니..
적장자 아니면 큰 공을가진 적자순으로 이어지는 왕위계승의 원칙을 그런식으로 농락해버리면 ....
거기에 정도전까지 이방원을 견제하는 목적으로 전략적으로 동의해 버리고 ..
치맛폭 휘날리며 설처대는 외척세력의 꼬라지에 질려버린거지....
덕분에 세종의 처가까지 박살이 난거고 ..
거기에 형들이 눈치까고 양보한것도 있는듯
후탈을 없애려고 정말 철저하게 숙청해서
세종대왕이 선정을 할 수 있던거일지도...
나는 애초에 세종이 한 업적들의 기반이 반은 자기 재능 반은 부왕이 다져놓은 왕권이라고 본다
아들 하고 싶은거 다 해(물리)
거기에 형들이 눈치까고 양보한것도 있는듯
뭔 드라마길래 이방원이 저케 개미한마리도 못죽이게 생겼음??
사실 사료상 이방원은 고려때 과거급제도 한 문과쪽이었음
급제하는게 이성계 소원이었으니까 시험친거지..
그렇다고 그 피가 어디 가겠음? ㅋㅋ
이숙번도 문과임
나중엔 사돈집안도 날려버림
민씨집안 남자들이 너무 깝친건 사실임
저러고 사돈댁도 아작을 내버렸지...
자닌하다니 아라비안 나이트 왕 생각남. 아내 바람 피우는거 보고 사형
민씨 형제들은 양녕믿고 깝친게 맞는데, 세종 장인까지 숙청한건 좀 심했음...물론 1%의 가능성도 남겨두지 않겠다는 의지였지만
심온이야 뭐 담담히 받아들였을지 몰라도, 소헌왕후는 친정집이 관노로 몰락했는데 자기만 그것도 봐줘서 신분 유지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방원이 외척에 질려버렸던건 이성계의 잘못이 8할이지.
세상에 그 많은 본처의 장성한 아들들을 놔두고 계모의 막내아들을 세자로 책봉하는 정신나간짓을 해버리니..
적장자 아니면 큰 공을가진 적자순으로 이어지는 왕위계승의 원칙을 그런식으로 농락해버리면 ....
거기에 정도전까지 이방원을 견제하는 목적으로 전략적으로 동의해 버리고 ..
치맛폭 휘날리며 설처대는 외척세력의 꼬라지에 질려버린거지....
덕분에 세종의 처가까지 박살이 난거고 ..
아버지 후실한테 크게 데어본 사람이라 뼈저리게 느낀 거겠지
조선 망하게 되는 과정 보면 결과적으로 맞는 해결법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