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졌다 롤무새들아..(응?)
네비타이머 지른 후, '시계질은 롤렉스부터' 라는 주변 시덕들의 열화와 같은 까임(...)에 못이겨 들였습니다 ㄷㄷㄷㄷ
처음엔 정말 노티나 보였는데, 보다보니 싫증 안나고 나름 이뻐보이는 마법과 같은 일이...
(......하긴 모 아재가 노티나는 시계 차는거야 자연스러운 일이쥬;;)
P를 주고 사긴 했는데... 솔직히 뭐.. 그 정도면 발품파는데 들이는 비용, 신경 생각하면 받아들일만 한 듯;;
(이러다 내년에 신형 나왔는데, 물량이 확~ 풀리면 앓아 눕겄지..ㄷㄷㄷㄷ)

육해공 중에 해-공은 됐으니까 이제 육(데이토나)만 들이고 그만하고 싶은데..
..........데이토나는 더 답이 안나오는군요...ㄷㄷㄷㄷ
지대갑후ㄷㄷㄷ
비닐 다뜯었나요?
2018년 구매품이라 전 주인이 아직 안뜯었더군요
매장에서 브라이슬릿 조정하면서 물어보니 정책상 줄 조정할 땐 뜯어야 한다고 해서 뜯었습니다
아 뭐야 콤비도 아냐 ㅎㄷ
제가 콤비차면 야쿠자삘 ㄷ ㄷ ㄷ
에이, 컬리넌에서 내리면 되는데 뭐가 문제 ㅎㄷ
컬리 뭐요? 컬리플라워?
아니면 무난하게 벤테이가 ㅎㄷ
30만원 넘나요?
얼마주셨나요? 19년 스템핑 1150에 사라는거 고민중입니다
미사용품이라면 혜자급 가격입니다 ㄷ ㄷ ㄷ
사용은 한건데 민트급이긴합니다
그래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죠 ㄷ ㄷ ㄷ
그렇게시작하는거죠
데이토나 구매글 기다릴게요ㄷㄷ
개인적으로 구토나 추천 이건 가격오르면오르지 안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