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로 뭐 그럭저럭 사용중이자만 가끔 조리개 조이고 4k 대형 모니터 2대로 편집 작업하다보면 아쉬움이 많습니다. (a9는 확대하면 실망이 커서 아예 크롭을 안하고요.;;)
주모델은 아내와 아이들이고 풍경이랑 5:5 입니다.
동영상은 다른제품들을 사용중이고 온리 소니 미러리스들은 사진만 찍습니다.
r3에서 r4로 사진 해상도만 보고 150정도 지출로 기변할만큼 차이가 날지 고민입니다.
고화소 전문가님들께 정중히 여쭙습니다. (중형은 돈이가 음써서 놉놉!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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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배송날자만 미루는거죠
일단 가고나서 생각하는겁니다 ㅎㅎㅎ
이게필요할까? ㅎㄷㄷㄷㄷ
그러고보니 ....
참느라 배가 아픈것일까요?
살~살 배가 아픈것이 중증 장비병인것 같습니다. ㄷㄷㄷ
지르세요. 좋습니다.
150이라....ㅠㅠ
내 비상금........ㅜㅜ
저도 R3에서 R4로 업글했어요.
a9 새끼 손가락 위해 세로그립 a9에 남겨두고 가야하나 아님 팔아야 하나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ㅎㅎㅎ
그 장비로도 고민을 하시는군요 ㄷㄷㄷ
유일한 취미라 적당히 돈을 쓰는게 목표인데 화질에 좀 예민하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