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씀으로는 누나 태어날 때 부터 썼다는데 ......45년전 이네요. 저도 썼고 동생도 썼죠.아랫목에 청국장 띄울 때도 썼고무려 나일롱 100% 라고 적혀 있습니다이불 상태가 완전 좋아서 깜짝 놀랐네요아재분들 부끄러워 마시고 손 번쩍!
45년전...
제가 태어나기 14년 전이네요 ㅎㄷㄷㄷ
부럽습니다 젊은 시절^^
비슷한거 와이프가 태어날때 쓰던거, 작년에 딸태어났을때도 사용했네요
ㅋㅋㅋㅋㅋ골동이불이네요
사슴그림 있는거 집에 아직도 있는듯~
그 사슴의 이름은 '꽃사슴 밤비'일 겁니다. ㅎㅎ
저....저요...사슴그림에 주황색이불 썼던 기억이 있어요;;83년생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