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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30년도 넘은
사장님이 출근 안하셔도 되지만 취미로
일하시는 떡볶기업
떡볶이집이아니라 떡볶기업이란 말도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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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별거 아닌듯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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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맛도 별거없다는 분들도 있지만
동네에서 먹던 어린날의 추억처럼..
같이 온 사람들과의 향수로
나이를 먹어도 종종 생각이 나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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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졸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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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대로인 미원다시다의 오뎅국물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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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떡볶기 국물에 볶음밥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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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인생을 다 이곳에서 보내셨을
애플하우스 사장님. 지금도 주방에 계신데
돈보다는 일을 사랑해서가 이유겠지요.
직원들을 정말 잘챙겨주신다고 합니다.
매일 직원 밥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맛도 맛이지만 추억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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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일을 더 사랑해야겠습니다.
반포져? ㅎㄷ
넴 세화여고고고
여기가 어딥니까? ㄷㄷ
애플하우스라고 서울 떡볶이집용
구반포 애플하우스군요~
정답용 ㅋ
애플하우스
사과집
별것 아닌 맛이라도 이정도 맛내는 집이 없지요.
줄서는거 싫어하면 포장으로..대신 맛은 떨어져요.
이상하게 싸가면 그맛이 안나용 ㅠ 기다려도 먹게되는 ㅋ
ㅊㅈ가 밥사준대서 따라갔다가 먹은곳인데
가격도 싸고 맛도 괜찮더란 ㄷㄷ
그처자 지금쯤..
그 ㅊㅈ아직도 솔로더란 ㄷㄷ
다된 글에 셀카 뿌리기 ㅎㄷ
후덜 너무 어둡단
92-93년 고딩때 여기 추억이 많은데..
아래 오락실도..
ㅎㅎ 인생참 길죠~~
와 90년대 신당동 스타일이네요 ㄷㄷㄷ 요새 다 없어졌던데, 가봐야겠음류
요즘엔 즉석떡볶이들이 거의 없어졌지용 서울이시면 이집 괜찮슴당
만두만 맛나더라고요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갈만한 듯
오는횟수는 저랑 비슷하신듯요.
언젠간 잊혀지겠지요..
그녀가요
무침만두는 뭐 최고죠.
반포가면 항상 들려서 오던곳이에요.^^
만두는 필수로 먹어야죵
애플하우스 맛있죠~ 주차만 좀 더편하면 더 자주 갔을것을~
주차가 제법 힘들죠 ㅠ 오늘은 태풍이라 그나마~~
세화앞에 있던 미술학원에 다녔었는데 애플하우스 꽤 많이 다녔었죠 원래 저집 상가 사이 길에 붙어있던 포장마차로 시작했었는데 돈 열심히 모아서 나중엔 상가안으로 들어가더군요 그 아래층에 큰 오락실 있었음
보글보글 시대신듯 ㅋ 오락실가고싶네요 킹오파 ~~
어이쿠 동네 나왔네 ㅎㅎ
어이쿠 갑부님
맛나죠 ㅎㅎ 비빔만두 2만원어치씩 쟁겨서 먹습니다
러브이스갓부님...
어 다들 그렇지 않나요 ㄷㄷㄷ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서...가는동안 한 5처원어치 먹는거 같아요ㅎㅎ 사장님도 재미나고 ㅎㅎ 오랫동안 가고있는 집입니다
여기 마눌이랑 처제들이 좋아해서 몇번 따라댕기는디 내 입맛엔 영 아니더란..달기만 함.
저게 아직도 있다니 ㄷㄷㄷ
녹색떡마차로 시작함
ㅋㅋㅋㅋㅋ 애플하우스... 저 고등학교 다닐 때는 진짜 듣보잡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인터넷에서 맛집라고 나오더니... 저 학교 다닐 때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그렇죠? 우린 미소의집으로 다 갔었는데 말이죠....튀긴순대....
만두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