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집사람과 남산길 걷고 한국은행 근처를 지날 때 본 흑인 남성의 완벽한 몸매를 보고 이런 몸매도 있구나 놀랐네요.키 2m 넘고 군살 전혀 없는 매끈한 균형잡힌 몸매에 엄청 긴 다리 176cm의 내 눈이 가슴 위치쯤 되더군요.남자에게 무관심한 마눌이 보고서 저런 몸매를 가진 사람이 세상에 있구나 완벽하다고 극찬하더군요.모델이 아니라면 관련분야의 사람이 보았다면 바로 캐스팅했을 겁니다.
ㅎㅎ
도촬
지울까요?
아니요
잠깐만요....모니터 좀 옆으로 세워놓고 본 후 판단할께요.....
아따 사진보기 힘드네
?? 사진이 안돌아가네요 ㅠㅠ
바지 멋지네요 추릅
찰지네요
옆에서 같이 걸었는데 정말 찰지고 멋집니다.
인물도 훌륭하고
엉덩이 터진거에요?
아니요
이렇게 게이가 되는거죠.
음.. 그럴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