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야기같았는데...
어제 잠자리를 갖게 되는 상황이 왔는데
발기가 안되서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예쁘고 섹시하고 귀엽고... 꿈에 그리던 ㅊㅈ인데
옷 벗기고 열심히 애무를 해도 안되네요.
상황파악이 된 ㅊㅈ가 도움을 주기도 했는데 풀발불가ㅜㅜ
위로받으며 상황종료 됐습니다.
괜찮다는데... 그런 말이 귀에 들어오겠습니까.
이해하는 것도 한두번이지ㅋ
뭐가 문제일까요?
전문가들은 뭐라고 조언하던가요?
만성피로에 수면부족이고 최근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당장 한번은 해야겠습니다.
병원가면 그냥 약 주나요?
그거라도 도움을 받아볼까요?
나 아침에 출근하면서 눈물 흘렸어요.
와... 술먹은 것도 아닌데...
https://cohabe.com/sisa/115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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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바로 처방해주나요? 비뇨기과 가는거죠?
저는 미국인데 심장내과 갔다가 약 처방 받으면서 비아그라도 처방해 달라니까 해주던데유
중동출장중에 약국가서 달라고 하니까 50,100 고르라고 쫘악 펼쳐주더라구요.. 뭐 엑스타? 뭐도 주면서 이거 좋다고 하는데 제가 쓸 용도는 아닌 동료나 선배 선물용으로 사려고 했는데... 쉽게구해지더라구요.. 가격은 비아그라 4알에 2만원정도(50미리)
필요시 비아 먹고 평소 꾸준히 도보와 조깅하세요
우울증이나 전립선염은 없으시죠?
아르기닌 ㄷ ㄷ ㄷ ㄷ
그건 처방전없이 구입되나요? 효과 바로 나올까요?
효과 바로는 안나오죠 ㄷ ㄷ ㄷ ㄷ
아르기닌 먹고 하체운동 일주일만 하세요 반응 와요
아르기닌이 뭐에요??
피곤하면 안되요
O스도 컨디션 좋을때 해야지
안그럼 안서요
아침에 기회있을 때 못했다가 저녁에 다시 하려니 잘....
저도 그랬음
정말 몸 건강이 최고임
요즘 잠도 푹자고 하니 매일아침 텐트침
실데나필 or 타다라필 ㅎㄷ
실다네필 100미리 20알 보유중 ㄷㄷㄷ
저한테 몇알 분양좀 해주세요
아랫도리가 낮가리면 그래요...많이 편해져야할듯
반대아닌가요?ㄷㄷㄷㄷㄷㄷ
반대가 맞는말인듯 ㅋ
심리적인 요인이 문제일수도 있어요..
꼭 해야된다, 잘해야된다..는 압박감을 떨치고
분위기를 즐기면서 ,
되면 하고 안되면 말지뭐... 맘을 편하게..
단련을 평소에 /
산딸기 자주 섭취 하시고 /
88정
제 주위 50-60 아재들 한테 인기
벌떡~~~ 한다네요 ㅎ
심인성 발기부전증상으로 보입니다.
일단..
가까운 동네 병원(아무 곳이 됨, 치과 안과 빼고)
에 가셔서...
발기부전치료제 처방 받으세요..
시알리스로 추천합니다..
몇 번 드시면서 하다 보면...
자신감이 회복되어서 좋아집니다...
몸에좋은식품은 당장효과 일절없다봅니다.
시알이나 비아가 답이고.. 한알다먹으면안되고
쪼개서 나눠드시는게 나을겁니다.
그리고 아무리이쁜처자라도 내 육체적컨디션이 좋아야
하고 그리고가장중요한 내마음이 편해야하는거
같습니다. 너무 잘해줘야할거같은 부담감이나
안되면어쩌지 라는등의 심적 부담감은
오히려 더 마이너스되는 부분인거같습니다.
정말급하시면 처방받으시고 혹시운동하신다면
스쿼트무조건 하시라추천드립니다.
저도몇년째하고있지만 진짜 최고의 남자운동인거
같습니다..
스쿼트...해봐야겠네요
고기를 드셔보세여
운동하시는게 비아 이런것 보다 월등히 좋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면 너무 무리한게 아닌가..
힘이 없는게 아니라 심리적으로 위축되어서 그럽니다.
비온뒤 유튜브에 성의학강의 한번 보세요 도움이 많이 될듯
그걸 굳이 할려고 ㅡㅡ 그냥 여자분만 만족시켜드리면 되지 그냥 끝내심?
먼소리에요? 남자맞아요?
삽입없이 만족요 ??
ㅇ동배우도 아니고...
전문의에게 문의하세요~^^
일요일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공감합니다
흥붐 했는데 고자라니 바로 병원가세요 ㄷㄷ
카마그라...
이번에 태국가서 한박스 사왔는데 주위에서 ..
날리가 났습니다..
카마그라가 비아그라 보다 효과가 뛰어 난가요?
20대로 돌아 가서 아침까지 몇번 했군요...
ja위금지~~
어제 좋은 꿈 꾸셨네요.. ^^
꿈에 그리던 ㅊㅈ 라서 부담 스러워서 그래요 ...
발기부전도 노인 아닌이상 대부분 심리적 현상인데
그중에서도 부담때문에 그런 경우가 엄청나게 많죠
상황에 집중 하지 못하고 딱 한번이라도 아 왜 안서자 러고 하눈 순간
그날 밤은 끝났다고 봐야할듯 .....
"만성피로에 수면부족"
이게 원인입니다. 컨디션부터 회복하세요..
세우그라 넘 심각하게 생각 마세여 받아들이시면 또 됩니다
심리적인게 제일커서 오히려 너무 여자의 수준이 높으면
많은 남자들이 그런 경험해요
그러한 상황을 많이 맞닥들이면 자연히 해결되죠
나이가 30대라면 심리적인 거라 크게 걱정안해도 되고
40대라면 저농도 씨알리스 처방 받아 매일먹으면
20대로 돌아갑니다
운동하라고해라 그런말 듣지마세요
원래부터 발기안되던 사람은 운동이 효과가 있는데
평소에 잘되다 선망하던 여자와 할때 발기안되는건
운동여부와 관계없습니다 백프로 심리적인거에요
일단 글만 봐서는 이해가 안되니,
다시 하실때 초대좀 해주세요.
일단 눈으로 보고 정확한 진단을 내려야겠어요
비뇨기과에서 자녀계획이 있는데 사정이이렇다하니 처방전에 추가해주더군요 ㅋㅋㅋ
남자 좋아하시나봄..
심리적인 문제 입니다.
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하신듯..ㄷ. ㄷ
낯가리는거쥬 ㄷㄷ
가끔 그럴때 있어요..
피곤하세 운동하세요..
하체운동 중심....개선됩니다...
그리고 새벽애 도전...
남자는 새벽애 다 ㄹㄱ 되는데..
ㄹㄱ? 레고요? ㄷㄷ
ja위할때는 잘되죠
실전에 투입할려하면
이게 낮가리는것이고요
익숙치 않아서 그래요
우선비아그라 차방받고 하시면서
낮을 익히세요
자 아자아자..
아이고 연세가 어떻게 되시길래 ㅠㅠ
백프로 운동 안하고
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종인듯
움직이면 다 해결이 됩니다
원래 꼬치가 낯가리면 그럽니다.
이번이 그 ㅊㅈ랑 처음이면 걍 심리적문제일수더
아니 나이가 어떤데 안서요? 버스에서 자다가도 서는 것이 사내이거늘
하루종일 버스타는데... 운전중에 안서던데요?ㅋ
전 피곤에 수면부족이면 풀발되던데 ㄷㄷㄷ
진짜피곤하면 폭풍ㅅㅅ후 꿀잠
12시간이 순삭됨 ㄷㄷㄷ
희안하네요. 마지막 잎새인가!
고추도 낯을 가린답니다.
꼬무룩... 진짜 그랬음.
비뇨기과가서 상담
내과 가면 안될랑가요. 아. 접수데스크에는 비뇨기과가 덜 민망한가.
마카를 꾸준히 드셔보세요~
들어는 본거 같은데... 한번 찾아볼께요.
젊은 사람이면 심리적 요인일 가능성 큼
그러나 일단 약으로 세워서 자신감 세우면서 심리적 요인 극복하는게 답
그렇겠죠? 역시 전문의 도움을 받는게.
비뇨기과 가서 약 처방 받으세요. 아주 심플합니다.
몸에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일시적일수 있으니 그냥 처방받고 약드시면 됩니다.
일단 처방 받는걸로 생각이 굳어지네요.
예쁘고 섹시하고 귀엽고... 꿈에 그리던 ㅊㅈ인데
이 귀절에서 섰어유
빳빳하게유
왜 안서지 난 ㅜㅜ
약의 기운이 최고입니다.
도움드리고싶네요.
대전입니다. 쪽지주세요.
내과에서도 처방가능합니다.
내일 바로 가봐야겠네요. 내과에서 된다니 좀 덜 민망하겠네요;;;
입으로 세워달라고하시지ㅡㅡ
했죠... 약간 커지다가 시무룩;;; 삽입이 안될 수준ㅋ
운동..ㄷㄷㄷㄷㄷㄷ 수영+자전거 하니 달라지더군요..마누라가 웃으며 '아..이 오빠의 성욕을 어찌 해야 할꼬..'
수영 자전거라... 접근성이 굉장히 좃네요!
당장 실전투입할건데 문제가있다면
급하니깐 약의힘이라도 빌려야겠지만
정상이라면 환갑나이에도 발기가되는데
왜그런지 근본이유를 찾아야죠
새파란나이에
무조건 약부터 들이대지말고
30중후반인데... 와... 이걸로 멀어지는건 안되요ㅜㅜ
알단 피로하면 발기 안될수 있어요..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와 피로..
적당강도의 운동.. 적절한 수면.. 다이어트는 식단을 바꾸는거지 확 줄이면 몸에서 이상반응 옵니다.
약 먹기 시작하면 그거없인 안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제 또 다이빙을 다녀와서 더 피곤한듯... 약은 좋아합니다.
운동하시고 잠 잘 자시고 ja위와 음란물을 멀리하세요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라 미리 ㅇ동을 못끊었네요ㅋ
제가 경험 별로 없다가 똑같은 상황이었는데...ㄷㄷㄷㄷ
시간이 약이더라구요.ㄷㄷㄷㄷ
그때 까지 파트너가 기다려줘야...
암튼 지금은 애기도있고 부부관계 전혀 문제없습니다.ㄷㄷㄷㄷ
저하고 같은 케이스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몸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성 경험이 별로 없던 남자들이
흔히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여친이랑 헤어지고 3년만에... 경험이 많지도 않구요;;;
[예쁘고 섹시하고 귀엽고... 꿈에 그리던 ㅊㅈ인데]
딱봐도 심인성으로 추정됩니다. 이럴때는 비아그라나 사일리스 쪼개서 드시면 되고..
평소에 특별히 문제가 없었으면 몇번 먹고 자신감 가지시면 약 없이도 가능합니다.
심인성인 경우 직빵이고 약 사용에 주저할 필요가 없어요. 치료가 되니...
울거나 그러실 필요없어요. 상대가 너무 이뻐서 조루가 오더라도 약 먹었다면 다시한번 가능하니 마음편히 먹으시고
저도 심리적인거면 너무나 좋겠네요. 아 불안해...
담배피면 담배 끊어야...
한번도 안핌요. 근데 이럼ㅋ
........... 병원에 가보세요.. 젊은사람이..
저도 그래서 못한 경우 꽤 되요
40대 초반인데 벌써 ㅠ
뭐랄까
너무 많이 했었어서
ㅇ동도 많이 보고 A급 들만 보다가
일반 수준을 보니
이제는 엥간한걸로 흥분이 안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예전에 여자가 위에서 방아를 내려 찍다가
빠지는 순간 내려 찍어서
꺽인적이
두번 정도가 있어서
그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해결책은
여기분들이 알리는 없겠다 싶고
약이나 수술 말고는 답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심리적인 요인을 치료할수 있다면 그것도 뭐 좋겠고
술 먹고 실패한게 두어번 있었는데... 어젠 술도 안먹.
나이 있으시면 남성호르몬 검사도 받아보심이...
저 그 주사 맞고 20개로 돌아간 느낌
그것도 내과 처방 되나요? 정기적으로 맞는건 아니죠?
일단..니가 겁나 이쁘고 사랑스워서... 그렇게 됐다... 원래는 아니다.. 그러고 나서..
비아나..팔팔 처방받고.. 몇번 하시면.. 그 다음부터는... 잘 됨..
이게 다... 심인성 장애라서 그럼...
막 뭐라뭐라 대화는 했는데 귀에 안들어왔어요.ㅋ
니가 겁나 이쁘고..너무 이순간이 긴장되서..내 똘똘이가.. 주눅이 들었다. 미안하다.하지만.. 다음엔 잘 할수 있어..나 강쇠야..ㅋㅋㅋ 그러면서... 다음에.. 진짜.. 두어번 약먹고.. 하다 보니.. 그다음부터는... 안먹어도 강쇠처럼.... 어느날.. 자기 강쇠같어..란 소리도 듣게 되고.. .뭐.. 잘..되고.. 하더이다... 아..아닙니다. ㅋㅋ
성토대회?
어떻게 그런 ㅊㅈ와 거기까지 갈 수 있었는지 비법이 시급합니다
대화코드가 맞아서 급친해졌어요. 제가 편하답니다.